예당온라인, 놀라운 571% 성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예당온라인, 놀라운 571% 성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작게임의 국내 런칭 및 해외 수출로 인해 올해도 최고의 성장세

매출 385억, 영업이익 91.7억

전년대비 매출액 571%, 영업이익 643% 증가

댄스게임 오디션의 국내외 성공 및 프리스톤테일 매출 기여가 주요인

2006년 글로벌 게임기업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한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 www.ydonline.co.kr)은 설립 후 최고의 실적을 올리며,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이뤄냈다.

예당온라인은 지난해 매출액 385억 원에 영업이익 91.7억 원의 성과를 올렸으며, 2005년보다 매출액은 571%, 영업이익은 643%가 증가했다.

또 당기순이익도 30억 적자에서 42.7억의 이익을 기록하며, 완전하게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4분기에도 매출 114억, 영업이익 32억5천만 원을 기록하며, 전분기보다 영업이익이 26.5%가 증가해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예당온라인은 성장의 주요인으로 퍼블리싱 중인 댄스게임 오디션의 국내 및 해외 서비스 성공과 프리스톤테일의 꾸준한 매출 기여를 꼽았다.

오디션은 최근 중국에서 동시접속자수가 70만 명을 돌파했으며, 베트남에서 11만, 대만에서 5만, 태국 5만 명 등을 기록하는 등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예당온라인 측은 “올해도 오디션 인기는 국내 및 아시아 전역에서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며, 이달부터 미국, 브라질 등에서도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되므로, 해외 매출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3월부터는 일본에서 대규모 마케팅이 예정되어 있어 해외매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하고, “기존 게임의 지속적인 성장과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프리스톤테일2, 에이스온라인, 느와르온라인 등 신작게임의 국내 런칭 및 해외 수출로 인해 올해도 최고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