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의혹 휩싸인 윤서빈, '한종연 케이스'인가 '김소혜 케이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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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 의혹 휩싸인 윤서빈, '한종연 케이스'인가 '김소혜 케이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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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가해자 의혹 제기된 윤서빈
(사진: Mnet '프로듀스X 101)
(사진: Mnet '프로듀스X 101)

'프로듀스X 101' 참가자 윤서빈이 학생 시절 일진이었다는 진술이 나왔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net '프로듀스X 101'에 출연 중인 윤서빈의 흡연 모습 등이 담긴 사진과 함께 그가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Mnet 제작진과 윤서빈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진상 파악에 나섰다고 밝힌 상황이다.

윤서빈처럼 '프로듀스' 참가자가 학창시절 학우들을 괴롭히고 일탈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그룹 아이오아이가 탄생했던 '프로듀스 101'에서는 김소혜가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는 논란에 휩싸였었고, '프로듀스 101 시즌2' 당시에는 참가자 한종연의 일진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한종연의 경우 자숙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지만 김소혜는 허위사실이었다는 것이 드러나며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에 성공했다.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두 사례에서 윤서빈은 어느쪽에 해당할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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