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역발전 때문에 예산 빨리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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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역발전 때문에 예산 빨리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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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예산 상반기 85% 조기집행

김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경기진작과 내수효과가 큰 사업 위주로 공사 1억원 이상, 용역, 물품구매 3천만원 이상등 금년도 예산의 85%인 990억원을 상반기에 투입하기로 하였다.

또한 SOC사업 등 주요투자사업에 대하여 예산배정은 90%이상, 자금배정은 60%이상을 상반기에 집중배정 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이월사업에 대한 자금은 신속하게 집행을 하고 또한 선금급은 보증서를 확보하고 70%까지 확대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해빙기와 동시에 SOC사업의 조기착공을 위하여 건설교통국장을 단장으로, 시 산하 토목직 공무원(6개반 61명)으로 구성된「건설사업 자체 설계단」이 지난해 12월 22일에 발대식을 가지고 설계에 착수 하였다.

또한 부시장을 상황실장으로 하는「조기집행 추진 상황실」을 기획감사담당관실에 설치하여 매월 1회 이상 재정집행 상황을 점검·독려하고 문제점을 도출하여 보완하는 등 조기집행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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