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관내 하천 오염방지를 위해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한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 및 시공 개선방안 도출하고자 2019년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8일(목) 14:00 ~ 15:40 화성시 맑은물사업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업 등록사업장 관계자, 하수과 공무원, 박연숙 화성시의원 등 23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행 개인하수처리시설(오수처리시설) 등록·제작 제품 문제점 공유해 설계·시공 개선방안 논의하는 한편, 설계·시공 시 규정 준수, 사전검사 및 제작의뢰 제품 강화로 불량제품 설치 억제, 중점관리가 필요한 시설 현장점검 및 운영기술 전파 등 지도감독 강화 등 도출한 것이다.
윤영모 하수과장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경우 관리소홀이나 환경의식 결여로 하천오염의 원인이 되기 쉽다”며, “자발적인 규정 준수와 철저한 지도감독으로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개인하수처리시설 24,486와 단독정화조 890 총 25,376개소가 현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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