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하는 남자들2' 90회 예고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27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예정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다이나믹한 세 가정의 에피소드가 그려질 예정이다.
먼저 최민환 율희 부부의 집에는 여동생이 방문을 하고, 최민환에게는 독박육아라는 엄청난 임무가 주어진다.
또 치킨 사랑을 줄곧 보여왔던 김성수의 딸 김혜빈은 치킨집에서 매니저 대규 삼촌을 만나 당황한다. 연락을 받고 황급히 달려온 김성수 역시 대규의 표정을 보고 굳게 된다.
마지막으로 김승현은 수도 고장으로 씻지 못하면서 김포 집으로 올라는 아버지의 제안을 받지만 동생인 승환 씨네 집에서 지내겠다고 말한다.
특히 이날 고깃집 오픈을 준비 중이었던 승환은 고깃집을 접었다는 충격 고백으로 집안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매주 다양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살림하는 남자들2' 가족들의 일상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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