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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07-01-21 03:07:20 더보기 삭제하기 이명박이 잘못이 없다고? 물론 자서전에 일본에서 태어났다고 썼겠지. 근데 그 자서전이 얼마나 팔렸으며 국민 대다수가 읽어는 봤냐? 명빠를 포함해서 그 책 끝까지 읽은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분명히 이명박 측에서도 경북 포항으로 포털에 기재된다는 걸 알았을 것이다. 네이버에 이명박 치면 딱 나왔으니 말이다. 근데 이걸 문제 삼지 않고 지금까지 넘어갔다. 왜냐고? 그게 득표에 유리하고 바꾸면 더 시끄러워 질테니깐. 분명 자의적으로 속이지 않았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모른척 아닌척 그렇게 넘어왔다는 말이다. 이제와서 문제가 되니깐 슬그머니 맞다고 하는데 이게 전부는 아닐 것이다. 앞으로 병역문제, 재산축적, 에리카 킴과 관련된 사건들.. 내가 알고있는 것들과 인터넷 상에 떠도는 이야기만해도 수십개나 된다. 이 중에 한두개만 제대로 터져봐라. 지지율은 바로 떨어지고 거기다 여당쪽 후보나오기 시작하면 호남쪽 지지자들 완전히 돌아선다. 적게는 10~15% 많게는 약 30%는 빠진다고 보면 될 것이다. 이건 이회창보다 훨씬 공격하기도 쉽고 노무현쪽에서 컴터앞에 앉아서 인터넷에 유포만 시키면 끝난다는 말이된다. 그렇게 된다면... 본선에 나가면 무조건 KO고 거기다 3전 3패는 분명하다. 검증을 받지 않는다면 한나라당 후보가 될려고 하지마라. 여지껏 박근혜가 키워오고 지켜온 한나라당을 편하게 서울시장하면서 한나라당 다 쓰러져갈때 가만히 있었던 사람이 한나라당이 다 자기꺼라고 착각하지 말았음 좋겠다.
박사모 2007-01-21 01:01:22 더보기 삭제하기 [논평] 또 다시 드러난 절망적인 경박스러움 1. 우리는 지난 4년 동안 노무현 대통령의 경박스러움에 절망했다. 일국의 대통령의 언행은 신중하고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4년 동안 절감했다. 2. 오늘 이명박 전시장이 "애를 낳아봐야 보육을 이야기 할 수 있고, 고3을 "4명" 키워봐야 교육을 이야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또 다른 절망적인 경박스러움을 보는 것 같아 가슴이 무겁다. 3. 요즘 자녀를 넷씩이나 낳는 사람이 흔한가. 누가 자녀를 가지기 싫어서 안 가지나. 그 엄청난 양육비와 사교육비 때문에 엄두를 낼 수 없는 것이 현실 아닌가. 4. 수백억 재산인 그 분이야 4명이 아니라 10명이라도 너끈 하겠지만, 자녀 둘 낳기도 버거워하는 서민들의 심정을 아는가, 모르는가. 5. 성스러운 보육의 길에서 봉사하고 있는 어린이집 미혼 선생님들, 남의 자녀지만 자기 자식처럼 돌보고 계신 수녀님들, 불자님들, 사회 봉사자님들.... 그분들은 미혼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보육과 교육의 현장을 떠나란 말인가. 6. 聖女 마더 데레사.... 그녀는 결혼은 물론, 자녀를 낳지 않았다. 수녀님이셨으므로.... 그러나 외롭고 고통에 신음하는.... 죽어가는 모든 창조주의 자녀들을 위하여 평생을 불 살랐다. 7. 누가 그 조그만 몸매의 거룩한 여인에게 아이를 낳아 보지 않았으니, 보육할 자격이 없다 하고, 자녀 넷 없다고 교육을 논할 자격이 없다 할 수 있으랴.... 8. 졸지에 씻을 수 없는 모욕을 당한 이 땅의 자녀 넷 가지지 못하신 부모님들과 자녀 하나, 둘만으로도 온갖 정성을 쏟고 계시는 부모님들께 이 땅에서 보육과 교육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께 위로를 보낸다. 아울러 그 거룩한 길을 가시는 모든 분들께 용기를 잃지 마시길 당부드린다. 9. 진짜 보육과 교육을 논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이 나라 전 아동과 학생을 친자식처럼 여기는 분이셔야 한다. 우리는 누가 그러한 분인지 안다. 10. 진짜 보육과 교육을 논할 자격이 없는 사람은 서울시의 4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공식행사"에 붉은 티셔츠에 반바지에 슬리퍼 차림으로 아들을 참석케 한 그 사람이 아닐까 한다. 11. 서울시 공식 행사에 슬리퍼 차림으로 아들을 나오게 한 분이.... 자신의 아들에게만 그러한 파격적이고 국가 망신적인 특권을 허락하는 분이.... 최소한의 인성 교육조차 의심케 하는 사람이, 이 나라의 보육과 교육을 논할 수 있을까. 그날 오히려 히딩크 감독은 정장 차림에 최대한의 예절을 갖추었다. 12. 또 다시 절망스러운 경박함을 보게 된다는 사실이 슬프다.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선택해야 한다. 2007.01.21 새벽 대한민국 박사모 www.parksamo.com
오락가락 2007-01-21 00:54:55 더보기 삭제하기 이명박 일생 최대 실수가 15대 총선에서 불법을 저질러 의원직 박탈 당한 것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상암동 dnc특혜의혹이 일생 최대 실수라고 하니, 다음은 아마 15대 총선에서 자신의 불법 선거에 관해 양심선언한 자신의 선거 참모 김유찬이 해외 도피 사건이 일생 최대 실 수 라고 하지 않을까?
민족혼 2007-01-20 17:30:47 더보기 삭제하기 아! 하늘이여!!! 조국이여!!! 어찌하여 대한민국이 이지경에까지 이러렀습니까? 감히 일본태생이 대권에 도전하다니요!!! 왜구들와 일제시대 그 수많은 생명을 죽인 일본이 아닙니까? 호국 영령들과 이순신 장군님 조국을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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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정보화 시대 이후, ‘영성의 시대’가 온다… 손상윤 회장이 말하는 인류의 다음 진화 인공지능과 정보 기술이 인간의 삶 전반을 대체하고 있는 오늘날, 인류는 또 하나의 문명 전환점에 서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인간 존재의 본질과 가... 무너지는 자유 대한민국, 어느 애국 청년의 피눈물 나는 절규의 편지와 손상윤 회장의 감동적 답장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이 최근 방송을 통해 대한민국의 현실을 고발하는 한 청년의 편지를 공개하며 사회적 각성과 행동의 필요성을 제기했다.방송에서 소개된 이 편지는 경제·안보·자유의 ...
뉴스타운TV 기사보기 정보화 시대 이후, ‘영성의 시대’가 온다… 손상윤 회장이 말하는 인류의 다음 진화 무너지는 자유 대한민국, 어느 애국 청년의 피눈물 나는 절규의 편지와 손상윤 회장의 감동적 답장 인구 붕괴와 AI 시대, 대한민국에 남은 3년의 선택 “위기의 땅이 아닌 결정의 땅” AI가 정리한 2026년 한반도 3대 예언 북한 노동신문 개방은 국가보안법 무력화 의도 꼼수다!
물론 자서전에 일본에서 태어났다고 썼겠지.
근데 그 자서전이 얼마나 팔렸으며 국민 대다수가 읽어는 봤냐?
명빠를 포함해서 그 책 끝까지 읽은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분명히 이명박 측에서도 경북 포항으로 포털에 기재된다는 걸 알았을 것이다.
네이버에 이명박 치면 딱 나왔으니 말이다.
근데 이걸 문제 삼지 않고 지금까지 넘어갔다.
왜냐고? 그게 득표에 유리하고 바꾸면 더 시끄러워 질테니깐.
분명 자의적으로 속이지 않았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모른척 아닌척 그렇게 넘어왔다는 말이다.
이제와서 문제가 되니깐 슬그머니 맞다고 하는데
이게 전부는 아닐 것이다.
앞으로 병역문제, 재산축적, 에리카 킴과 관련된 사건들..
내가 알고있는 것들과 인터넷 상에 떠도는 이야기만해도
수십개나 된다.
이 중에 한두개만 제대로 터져봐라.
지지율은 바로 떨어지고 거기다 여당쪽 후보나오기 시작하면
호남쪽 지지자들 완전히 돌아선다.
적게는 10~15% 많게는 약 30%는 빠진다고 보면 될 것이다.
이건 이회창보다 훨씬 공격하기도 쉽고 노무현쪽에서
컴터앞에 앉아서 인터넷에 유포만 시키면 끝난다는 말이된다.
그렇게 된다면...
본선에 나가면 무조건 KO고 거기다 3전 3패는 분명하다.
검증을 받지 않는다면 한나라당 후보가 될려고 하지마라.
여지껏 박근혜가 키워오고 지켜온 한나라당을 편하게 서울시장하면서
한나라당 다 쓰러져갈때 가만히 있었던 사람이 한나라당이 다 자기꺼라고 착각하지 말았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