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정영택, www.handysoft.co.kr)가 전국의 11개 교육대학교 대상 그룹웨어 사업에서 연속으로 윈-백에 성공하고 있다.
핸디소프트는 최근, 기존의 핸디소프트 고객 이었던 2개교를 제외한 9 개 교육대 중에, 청주교육대, 진주교육대, 부산교육대 등 3개 학교를, 한국정보공학으로부터 윈-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또한, 조만간 나머지 6개 교육대도 추진 중에 있어, 사실상 모든 교육대학교를 윈-백 하는 것이라고 설명 했다.
핸디소프트는 지난 해부터, 교육부 및 교육부 산하 국•공립 및 사립 대학교 등을 상대로 적극적인 영업을 진행해 왔다.특히, KMS 및 업무매뉴얼 시스템 확산과 같이, 기존 그룹웨어 등과 연동되는 고도화 사업에 적극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이미, 일부 국립대학교와 구체적인 구축방안에 대해 협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핸디소프트의 금융,공공사업부장 서영주 상무는 “교육부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의 그룹웨어, KMS등의 고도화 사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하며, “최근에는 핸디소프트의 BPM 솔루션과의 연동 에 대한 요구와 문의도 많아, 올해 사업 전망이 밝다” 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