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노조 해도 너무함니다, 절대 다수의 국민들을 현대 회사를 없애야한다고 하는 강력히 주장하는 것은 차동차 보다 대국적인 견지에서라는 사실을 현대 노사 모두 알아야 합니다.
현대자동차 한 회사때문에 온나라의 기업이 현대와 같은 모양새가 되면 전국민이 모두죽기 대문에 현대와 같은 회사를 바라보는 국민의 시각은 사람의 몸 같은면 암과 같은 존재로 변질 되어었음이 확인 된이상 이제는 국가가 국채를 회수하고 국가의 사망을 막아야 한다는 국민들의 깊은 뜻을 받아 들여야 한다고 본다.
현대 노조원는 그 책임을 실직으로 깨달아야 하고, 의식 수준부터 향상시키는 일이 우선되어야 한다.
요즘 고 박정희대통령에대한 인기도가 상승하니 어떤 저명한(?)분이"경제적업적은 인정하되 정치는... 하는 단서를 단다.무엇이 선결문제인지 알기나 하고 하는 말인지.현대자동차노조 간부들은 경영상황이나 대다수 근로자들의 복지는 안중에 없다.어차피 자기들은 과거의 민주화운동이란 덮어쓰기를 통한 다수의 애매한 색깔론자들이 그랬던것처럼 자기들의 입지 다지기를 위한 필수선택사항으로서 불법적이고도 비민주적인 선택을 할수밖에 없는것이다.이젠 더 이상의 관용을 베풀어선 안된다.공권력이 존재한다는것을 일반국민이 알수 있도록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