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전문업체 선도소프트(대표 윤재준)가 “연안해역의 수질 관리 시스템 및 그 방법”에 대한 특허(출원번호: 제10-2005-13171)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2년부터 인하대학교 서해연안환경연구센터(김계현 교수)와 공동연구프로젝트로 2006년 12월에 정식으로 특허를 출원 받았다.
주요내용으로는 경기만 대상으로 연안역 통합관리에 관련된 기존의 자료를 수집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이를 활용하는 기초적인 관리시스템을 개발하였고, 내륙 수계의 오염원 DB의 확대 보완 구축과 함께 검색/통계 기능, 수계내 오염발생 부하 산정을 위한 모듈개발과 웹 기반의 연안환경정보의 제공 등을 포함하는 “연안역 수질정보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였다.
향후 경기만 연안해역과 배수구역에 대한 종합적인 환경 DB 및 GIS 시스템 구축으로 관련 사용자에 대한 정보 및 도구의 제공으로 중복 투자 방지 및 다양한 분야의 정보 활용 증대 기대되고, 연구개발 결과물의 업체 기술 이전을 통한 관련 사업의 활성화에 기여, 향후 나아가 동북아시아권에 대한 기술 수출 주도권 우위 차지 예상된다.
또한, 더 나아가 육역의 수질관리에 적용되고 있는 오염총량관리 및 연안해역 수질관리에 적용되는 연안역 통합관리제도 등 선진 환경관리기술의 지원을 위해서도 필요한 연안역 수질확산 모델링시스템을 구축하여 “연안역 최적관리를 위한 GIS 기반의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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