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한국상황을 70년대 영국상황으로 보면 우물안 개구리식입니다
변화된 세계경제의 흐름속에 놓여있는 한국의 상황을 단지 현상적부문만을 가지고 영국상황으로 보면 안될것 같습니다 계약직노동자가 고용불안을 야기시켜 저출산으로 이어지는 지금 다시 노동시장을 유연하게 만들자는 것은 시대착오적입니다 이미 민영화가 많이 진행된 공기업을 다시 민영화를 가속시키겟다는것 역시 맞지않습니다 단지 대처라는 여성지도자의 이미지만 가져올려는 듯인 인상이.. 철의 여인이라 불리는 대처의 모습과 따뜻하고 유연한 실용주의라는 말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물을 대칠땐 잘 대쳐야지 잘못하면 나물도 아니고 반찬도 아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