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차별화된 국제자유도시특별법 개정안을 마련,오는 25일 제주시 지역은 오전10시 - 오후1시까지 한라대학 한라아트홀에서, 서귀포시지역은 청소년수련관에서 오후 3시 -6시까지 각각 공청회 일정이 마련됐다고 제주도는 5일 밝혔다.
도는 지난 2월 3일부터 인터넷과 읍,면,동사무소에 각각 도민의견수렴 창구를 마련하여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도내,외 154개 기관 및 단체 시,군 의견을 받아왔다.
특히 도민제안창구 및 기관단체와 국제자유도시포럼을 통해 접수된 의견은 총 116건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7개팀 51명으로 구성된 스터디그룹에서 총 17회에 걸쳐서 도민의견수렴 내용을 검토하고 내년 4월4일 특별법개정 방향 정립을 위한 세미나도 개최키로 했다.
앞서 지난4월23일 - 25일까지 제주국제자유도시실무위원회 주관으로 스터디그룹 논의결과를 재 점검 및 특별법 개정 워크샵을 개최하여 특별법 개정(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었다.
한편 향후 6월과 7월사이 정부협의 및 주무부처 관계부처 설명과 지역출산 국회의원,주요당직자 전문위원 설명을 개최하고 다음달부터 오는 8월까지 특별법 개정안을 정부,국회에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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