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YS에 권력 구걸하는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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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YS에 권력 구걸하는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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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를 외면하고 한나라당을 반미친부정당 만들려는 대선후보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선후보 이명박이 김영삼, 김대중 전직 대통령에게 새해인사로 찾아가 3시간 넘게 대화를 가졌다.

이명박은 김종필, 이회창씨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새해는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해이다.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것은 김대중정권, 노무현정권이 북한의 대남전략에 놀아나 퍼주기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의 개발을 도와 안보위기를 자초하고 사학법개악등 반미친북세력의 강화에 광분한 당연한 결과였다.

이명박을 만난 김영삼 전 대통령께서 김대중과 노무현을 비판한 것은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김영삼 전 대통령은 “금년에도 계속 고지로 올라가는 것이냐”고 이명박의 여론조사 인기를 기정사실화하는 듯한 발언으로 이명박을 치켜세운 것은 유감이다.

이명박은 북한이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고 협박하는데도 그 무렵에 북한 개성공단을 다녀왔다.

노무현을 인간적으로 감정이 풍부하고 솔직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노무현에 지나치게 아부하고 국가보안법폐지와 이라크파병반대를 위해 투쟁해왔던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민 이명박에 대하여 그의 위험한 정체성을 비판하는 충고를 했어야 옳았다.

이재오의 위험한 전력을 문제삼는 보수세력에 대하여 이재오에게 국회의원공천을 주었다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이재오를 비호한 김영삼 전 대통령이 김대중과 노무현을 비판한 것과 서로 모순되어 어리둥절하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이재오와 이명박의 위험한 정체성을 지적하여 충고했어야 옳았다.

김영삼 전 대통령께서는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대선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지 않기를 바란다.

김대중 노벨상 기념 연회에도 갔던 이명박.

그는 김대중과 김대중 도서관에서 1시간 10분 동안 만났다.

김대중은 이명박을 만나자 말자 “인기가 아주 높던데 축하한다”고 말해 여론조작을 기정사실화했다.

이명박은 북한핵실험이후 갑자기 박근혜 등 다른 대선후보와 격차를 벌리며 독주하나 과연 그게 사실인지 의문이다.

북한핵실험이후 대북지원을 중단하라는 국민여론이 각종 조사에서 70%대나 80%대에 이른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한나라당 지도부의 사학법개악반대 장외투쟁을 비난한 이명박.

노무현에게 지나치게 아부하고 국가보안법폐지와 이라크파병반대를 위해 투쟁한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민 이명박.

북한이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고 협박하는데도 북한개성공단에 다녀온 이명박.

그런데 북한핵실험이후 왜 갑자기 정체성이 위험한 이병박의 인기가 수직상승할까?

북한핵실험으로 정체성이 위험한 이명박의 인기가 곤두박질을 해야 할 것인데 왜 갑자기 수직상승하는지 의문이다.

반미친북 대선후보를 여론화하기 위한 여론조작 공작정치가 아닐까?

이명박의 대선후보인기에 만족하는 김대중.

김대중은 여론조작을 기정사실화하여 이명박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 아닌가?

전직 대통령은 대선후보에 아부할 것이 아니라 노무현과 반미친북에 아부하는 대선후보를 비판하고 충고해야 한다.

김대중은 북한독재자 김정일을 식견있는 실용주의자라고 칭찬한 것은 사탄을 도와준 죄악으로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 아닐까?

왜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명박을 노명박으로 부를까?

조작된 여론도 이명박의 인기는 노무현지지자의 36.6%에 힘입었기 때문에 이명박이 아니라 노명박으로 불리는 이유가 아닐까?

이명박은 왜 경선방식을 바꾸자고 하는가?

이재오, 김진홍, 원희룡, 남경필은 왜 한나라당에 적대하는 세력에게도 한나라당 대선후보 투표권을 주자는 오픈 프라이머리를 하자고 고집하는가?

미국에서도 위헌결정이 난 오픈 프라이머리, 열우당이 법제화하겠다는 오픈 프라이머리는 여론조작 공작정치로 반미친북후보를 뽑으려는 음모가 아닐까?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오픈 프라이머리에 반대하는 것은 한나라당에 적대하는 세력에게 한나라당 대선후보 투표권을 주어서는 안된기 때문이다.

공의를 외면하고 오픈 프라이머리로 한나라당을 반미친부정당으로 만들려는 대선후보, 국민과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김대중과 김영삼에 권력을 구걸하는 대선후보를 하나님과 국민은 원하지 않는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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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2007-01-03 23:11:59
한나라당의 일은 한나라당에서 해야지 당연한것 아니겠소!
주체, 자주를 주장하는 열우당이 여론조작 공작정치로 반미친북후보를 세우려고 오픈 프라이머리로 ...이젠 전자개표기 이전의...대선후보
에서 박근혜를 제외시키려고,...미국서도 위헌결정난걸 열우당이 법제화하겠다. 오호통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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