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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대통령 | ||
노무현이 지난 12.21. 평통자문회의에서 아무런 절제 없이 사투리로 막말을 쏟아낸 후, 일주일도 채 안되는 12.26일에 국무회의를 열어 놓고 또 성인에 어울리지 않는 말들을 했고, 연이어 12.27일에도 부산에 가서도 해괴한 말들을 쏟아냈다.
12.26일, 국무회의 석상에서
"이제까지는 참아왔지만 앞으론 할말 다할 생각이다"
“그동안 여러 차례 제가 공격을 받았지만 참아왔는데 앞으로는 하나하나 해명하고 대응할 생각이다”
“귀찮고 힘든 만큼 저도 국정을 또박또박 챙겨나가겠다”
“오늘은 제가 섭섭한 얘기를 한 말씀 꼭 좀 드리고 싶다. 내가 두번 세번 (고건에게) 해명을 했는데도 전혀 미안하다는 표정이 없어서 섭섭하다는 말씀을 꼭 좀 드리고 싶다”
“(평통발언에 대해) 표현과정에 절제되지 않은 점이 있었다"
“요즘 대통령이 동네북이 되어 있다”
“그러나 그렇게 해도 좋은 사람들이 있고 그렇게 하면 안 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 대통령을 동네북처럼 이렇게 두드리면 저도 매우 섭섭하고 때로는 분하다”
“연설을 하게 될 때는 가끔 제 연설이 좀 이렇게 표현이 좀 이렇게 과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후보 때도 그랬고 대통령이 돼도 그렇다. 변하지 못해서 탈인데 변하지 않았으니까 계속해 사랑해 달라”
12.27, 부산지역 사람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정부서는 검찰이 좀 센 편이고 정부 바깥에서는 아무래도 제일 센 것이 재계고 그 다음이 언론이다. 이들이 특권집단이다. 재벌회장이 구속되면 언론사가 재미 보는 구조다. 언론은 차타고 간다고 긁고, 내려서는 걸어간다고 긁고 아침저녁으로 관점 바꿔가면서 두드린다.”
“특권 구조, 유착 구조를 저는 거부하고 해체해 나가자는 발전전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특권을 갖고 있는 집단과는 충돌할 수밖에 없다”
“(대선 때) 공정한 경쟁을 무력화하는 반칙의 시대, 특혜의 시대, 그걸 좀 청산하자고 했지 않았나, 지금 얼추 다 되어 가지 않느냐”
“내게 주어져 있는 수단은 폭력도 없고 국회에서 법을 내 마음대로 만들 수도 없고 결국 결탁하지 않는 것이다. 결탁을 거부하는 것뿐이고 부당한 공격에 항거하는 것이다”
“내가 뭘 잘못했느냐, 부동산 말고 꿀릴 것 없다. 그런데 제가 왜 인기가 없느냐, 막 말을 많이 하다 보니 그렇다. 할 수 없다. 뭐 일만 잘 하겠다”
말 속에 거울이 있다
노무현의 이런 말들 속에 정신병이 보인다. 말에 일관성이 없고, 이것저것 생각나는 대로 널뛰듯 하는 것에 정서불안증이 보인다. 용어가 저질적이고, 거기에 어리광까지 비친다. 내용을 보면 자기 방어적이고 피해의식에 젖어 있는 것 같다.
열등의식도 보인다. 남이 자기를 어떻게 인식하는 가에 대해 집착하는 것으로 보아 편집증세도 있는 것 같다.
대통령은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요소들을 융합하여 사회적 공동선을 이뤄내기 위해 시너지를 내는 사람이다, 그러나 노무현은 피해의식과 열등의식으로 인해 누군가를 공격해야만 마음이 편한 것 같다.
조선일보 독자평, 100자 평들을 보면 그는 만인의 놀림감이요 조소의 대상이 대 있다. 직설적인 욕설과 조롱의 분위기가 만연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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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훌륭하신 호남인이,지 만 원 박사님께 서한을 보내온 것을 읽고, 김 대 중을 교조로 삼아 몇 십년 동안 맹신했던 늪에서 깨어났다는 고백에서 진정한 애국에 어린 정신으로 변화 된 모습을 읽고 감명 받아,보내 온 편지를 그대로 이 지면에 옮겨 본다.
전 호남인들이 이분과 같이 김 대 중 교조주의 허상에서 깨어날 때,호남인들은 옳바른 새로운 역사창조 주역의 대열에 서게 될 것이요, 붉은 무리 적그리스도인 김 정 일 허상에서도 깨어나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반듯한 국가로 웅비하는 나라를 일으키는 데 일역을 담당하리라고 감히 단언 할 수 있다.
그 내용인즉 아래에....
존경하는
지 만 원 박사님께
먼저 애국충정으로 일관한 박사님께 깊이 머리 숙여 절하는 바입니다.
무엇보다 오늘날과 같은 답답하고,암울한 시대에 국가 장래와 운명을 얘기 한다는 것 자체가 말처럼 그렇게 쉽지 않을 텐데,그에 따른 위험과 신명을 돌보지 않고,직언과 정론을 펴시다니 그저 놀랍고,대단하고,우러러 뵐뿐입니다.
저는 한반도의 최남단 완도에서 64년전(1942) 가난한 한 교육자의 차남으로 태어나 그 곳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이웃 향리의 한학자여 사가이신 당시 84세 노 스승문하에서 한학과 역사를 잠시 익혀 왔고, 그것에 인연이 되어 약간의 고전과 문학에도 취미를 가져 왔으며 젊어서는 얼마 동안 초등교사로도 일해 왔던 그야말로 평범한 시민입니다.
한때는 전 두 환의 군부독재에 울분했고, 반사적으로 야당투사로 일관해 온 김 대 중에게 민주화의 실현을 기대해 보기도 했읍니다만 지내놓고 보니 김 대 중이야 말로 희대의 사기꾼이요, 위선자로 도둑놈이며, 빨갱이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대통령 입후보시절 "준비 된 대통령" 이란 구호를 캐츠프레이즈로 내 걸었읍니다. 그러나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 뒤의 결산은 세상이 다 아는 바와 같이 5천억불이라는 어마어마한 국민의 혈세를 김 정 일에게 바친 대가로 받은 노벨 평화상과,또 하나 "금강산 관광이다""개성공단 사업이다"하여 결국은 김 정 일로 하여금 미사일을 개발하게 하였고, 마침내는 인류평화의 적인 핵을 만들게 하여 남한을 위협하고,세계평화를 짓밟게 만들었읍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이제는 김 정 일이가 핵을 개발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다"는 등 날벼락을 맞아도 시원치 않을 미친 놈의 잠꼬대와 같은 망언을 서슴없이 하고 다니다는 그것 입니다.
어느 철인이 "인간은 정치적인 동물이다"라고 갈파했습니다만 저와 같은 소시민이 정치가 어떻고 한다는 것 자체가 가당이나 하겠읍니까? 제가 알기로도 "정치"란 국민이 배부르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 동안 김 영 삼으로부터 김 대 중을 거쳐 현재 노 무 현에 이르는 "실성한 저질들의 행태를 보고 저으기 실망과 분노를 금치 못하던 차에 지금으로 부터 3개월 전에 고향 선배로부터 귀지 "시국진단"을 접하고서 부터 김 대 중이가 확실한 빨갱이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 무 현이야 금년 3월 "월간조선"을 통해 안팍이 빨갱이 자손인 것을 알 수 있었지만 김 대 중이가 빨갱이 였고, 그래서 고려 연방제이니 뭐니하고 미친수작을 늘어놓고 언간생심 박 정 희 대통령을 넘보며 "경제를 망쳐 놓았다"고 시뻘건 사기극을 벌리고 있으니 이런 자를 어느 누가 대통령 자격이 있는자라 일컫을 수 있으며 자질이 된다 말 할 수 있겠읍니까?
그가 입후보 시절 떠 벌리고 다니던 "준비 된 대통령"은 이제 알고 보니 "사기꾼 대통령" "빨갱이 대통령"임을 철저히 위장하기 위한 작태임을 깨달았읍니다.
"한 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 이 말은 "한 번 빨갱이면 영원한 빨갱이"란 말과 직결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도 김 영 삼으로 부터 김 대 중 노 무 현에 이르는 매국노 반민족 악질분자들의 행위에 염증을 느낀 나머지 나름대로 판단을 내렸고, 이제야 비로소 대안이 되고, 희망일 수 있는 "국민의 함성" "시국 진단"을 열독하게 되었고, 즉시 당원이 되었으며 가까운 친구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입당을 권유해 보았지만 박사님의 지적대로 그놈의 "고정관념"때문에 쉽게 설득 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는 어느 성경구절이 생각납니다.
박사님! 지난 역사가 있지 않습니까? 국운이 풍전등화 같던 임진왜란 7년의 병화를 하늘은 "충무공"과 같은 성웅을 내려보내 나라를 구하게 한 사실 말입니다. 공은 그러나 공적을 시기하는 자들에 의해 중도에 파직 당하고 감옥에 끌려가 모진 고문에 시달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