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041510, 대표 김 영민, 이하 에스엠)는 2006년 12월 26일 일본 최대 음악/엔터테인먼트 사인 AVEX(7860)와 일본의 모바일/인터넷 분야에서 음악/게임을 통한 대형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회사인 Dwango(3715)로부터 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163억원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금번 유상증자에는 AVEX가 200만주를 인수하여 130억 4천만원을 투자하고, Dwango가 50만주를 인수하여 32억 6천만원을 투자하게 된다. 투자후 AVEX는 에스엠 지분 16.91%를 보유하게 되며, Dwango는 3.11%를 보유하게 된다. 납입일은 2007년 1월 25일, 상장 예정일은 2007년 2월 7일이며, 1년간 보호예수될 예정이다.
AVEX는 동경 증시 1부 상장기업이자 일본 최대규모의 음악/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하마자키 아유미, 코다 쿠미 등 일본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으며, 영화, 드라마등의 영상사업 및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AVEX와 에스엠은 BoA의 성공적인 일본 진출 이후 다방면에서 굳건한 제휴 관계를 맺어오고 있으며, BoA, 동방신기, 천상지희, 트랙스 등의 에스엠 소속가수가 AVEX를 통해서 일본시장 전개를 하고 있다. AVEX와 에스엠은 금번 투자를 계기로 음악사업은 물론 영상사업, 탈랜트 매니지먼트 사업, 아시아 사업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제휴 및 공동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Dwango는 동경 증시 1부에 상장된 온라인/모바일 분야의 대형 음악/게임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모바일 음악사업, 모바일 게임사업, 인터넷 음악, 게임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회사이며, 금번 에스엠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에스엠이 전개하는 온라인/모바일 사업에 있어서 적극적인 제휴를 하게 될 예정이다.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의 김영민 대표이사는 “금번의 전략적 투자유치를 통하여 에스엠은 AVEX 와 Dwango라는 일본 엔터테인먼트의 두 선도기업을 전략적 파트너이자 주주로 맞이하여 한국과 일본에서의 다양한 공동사업 전개는 물론 아시아 시장에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공동전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또한 최근 인수한 다모임, 비트윈과의 시너지 효과도 적극적으로 고려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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