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경남도청 방문, 경남학생인권조례 반대 시민단체 “우리의 목소리 좀 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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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경남도청 방문, 경남학생인권조례 반대 시민단체 “우리의 목소리 좀 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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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문재인 대통령 경남도청 방문에서 경남학생인권조례안반대 시민단체, 도청 앞에서 집회열다.
문 대통령 경남 방문
문 대통령 경남 방문

13일 오전, 경남도청에서 열린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 보고회’에 문 대통령이 보고회 현장을 방문 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제조혁신의 관건은 중소기업"이라 말 하고 "대기업은 이미 스마트공장이 많이 도입되어 있어 이제 중소기업으로 확산시킬 때"라고 연설 했다.

경남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현장 행보라고 볼 수 있지만 이날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는 경남학생인권조례안 불공정 공청회 추진으로 경남도교육청 강력 규탄 집회가 열리고 있었다.

시위 과정에서 경찰들이 현수막을 가로막고 있다.
시위 과정에서 경찰들이 현수막을 가로막고 있다.

시위 과정에서 경찰들이 현수막을 가로막는 등 시위에 있어 방해를 가하면서 경찰들과 시민단체가 대립이 있었다.

시민단체 이들은 문 대통령 경남 방문을 학수고대 했다며 “우리의 간절한 목소리를 들어 달라”며 “경남도교육청은 이미 지난 공청회를 행정절차법 위반 및 불공정한 절차로 투명성을 상실한 공청회로 진행했다는 등 도교육청과, 경남학인조는 이미 경남도민의 신뢰를 상실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13일 경남도청 정문앞에서 5개권역추가공청회공동추진위원회, 불공정 공청회 추진 경남도교육청 강력 규탄 집회
13일 경남도청 정문앞에서 5개권역추가공청회공동추진위원회, 불공정 공청회 추진 경남도교육청 강력 규탄 집회

앞으로 경남학생인권조례안 불공정 공청회 추진에 대해서 정부의 대안이 나오면서 경남학생인권조례반대에 있어 성과가 있을지는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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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2018-12-14 00:26:21
제발 문대통은 귀를 열어 반대의 목소리에 귀를 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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