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략·경영형 커뮤니티 목표 개발 마무리 중,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 공개 예정
로한대륙이 ‘혼돈의 시대’를 거쳐 결속의 시대로 계속 진화한다.
㈜YNK Korea(대표 윤영석)은 ㈜YNK Games가 개발한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이 네번째 이야기 [에픽4:결속의 시대(The age of Unity)]에 대한 일부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와 테스트서버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로한’은 이번 테스트서버를 통해 [에픽4:결속의 시대] 컨텐츠 중 전략·경영형 결속 시스템과 신규종족 ‘다크엘프’를 1차 공개했으며 다크엘프 타운을 비롯한 새로운 지역과 신규 몬스터, 퀘스트 등도 함께 선보였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www.rohan.co.kr)의 소개 코너를 비롯해 미니 사이트 형식의 ‘로한 에픽4 공식 프리뷰 사이트’를 새롭게 오픈, [에픽4:결속의 시대]에 대한 내용을 화려한 플래시와 CG동영상으로 선보여 ‘에픽4’를 기다려왔던 로한 유저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로한’은 기존 전투적 RPG 커뮤니티를 한 차원 발전시킨 전략·경영형 커뮤니티로 완성시키기 위해 그 동안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해당 컨텐츠들을 [에픽4:결속의 시대]를 통해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YNK Games 서지원 운영센터장은 “기존 결속 시스템을 전략 경영형 결속 시스템으로 완성시키는 등 이번 [에픽4:결속의 시대]를 통해 로한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에픽4:결속의 시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로한’은 [에픽4:결속의 시대]에 대해 테스트서버를 통해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해 조만간 본 서버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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