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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31 지방선거시 신촌 현대백화점 앞 유세현장 박근혜 전대표 테러사건 장면박근혜 대표에게 살인미수범 지충호씨가 살인적인 테러를 하는 모습(위)과 경찰에 의해 연행되는 모습(아래) ⓒ 뉴스타운^^^ | ||
‘국민과 함께 한 2006년 한나라당 7대 뉴스’가 대다수 당원들로부터 의혹의 눈초리를 받으며 그 선정에 의문을 품고 있다. 아니 앙꼬 빠진 선정이라 하여 반대하거나 항의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
이는 많은 당원이 수긍할 수 있는 선정이 아니라, 일부 유력 대선후보에 줄을 선 당직자들이 왜곡 선정한 것 아니냐고 비난하며 아우성이다.
그들 반대하는 사람들은 박근혜 전 대표 살인미수 테러 피습사건이 빠져 있음에 분개해 하고 있다. 국민과 함께 선정한 올해의 7대 뉴스라면 당연히 박근혜 전 대표 테러 피습사건이 들어가야 하는데 왜 빠져 있느냐는 것이다. 과연 그 말에 일리가 있다고 필자도 생각한다.
작금 한나라당이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때로는 지지도가 50%도 넘는 고공행진을 함에 내년의 대선 승리는 따놓은 당상처럼 생각하는 것 같다. 마치 대권을 벌써 잡은 것처럼 행동하고 일부는 도취되어 있는 것 같다. 이는 변수가 많은 일로 대선은 아직도 1년여나 남았다. 그런데도 아직 정비되지 않은 적전(敵前)이라 한나라당의 고지지율이 오히려 마약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시간은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더욱 비정상적으로 판단된다고 여러 사람들이 진단하는 노무현씨가 어떠한 꼼수로 대선에 고춧가루를 뿌리거나 깽판을 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그만큼 정상적인 국정운영이 아니기에 더욱 불안한 시국이다.
국가적으로 불행한 통치자를 가진 탓에 한 치 앞도 예측 불가능 한 안개 속 정국을 걸어가는 판국에 벌써부터 당이 화합하지 못하고 유력 대선후보에 유리하도록 느낄 수 있는 뉴스 선정을 함은 경솔했다고 본다. 당이 화합하지 못하고 벌써부터 유력 대선후보에 줄서기 경향을 보여 안타깝다.
특히 당직자는 경선 전까지는 엄중히 객관적이고 중립적이어야 한다. 당직자가 벌써부터 한 유력 대선후보에 줄을 서며 해바라기성 업무를 본다면 그는 해당 행위자일 뿐이다. 그러한 당직자는 절대 대선 승리를 위해서라도 읍참마속 해야 한다. 당직자는 경선 때까지 어느 후보에게도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당 업무를 보아야 한다.
한나라당에는 유력한 대선후보 세 사람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기세로 승리를 위해 포효하고 있다.
그런데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나 할까?
금번 한나라당이 선정한 7대뉴스 문제를 보면 그 선정 과정에 의심은 물론 공작의 냄새마저 은은하게 퍼져온다. 아니 뭔가 잘못됐다고 확신이 드는 것은 비단 필자만이 아닐 것이다.
어찌하여 박근혜 전 대표의 테러 피습사건이 7대 뉴스에 들어가지 않는지 많은 당원들은 물론 국민들도 의아해할 것은 불을 보듯 훤한 일이다. 앙꼬 빠진 빵은 단팥빵이 아니다. 고로 박근혜 전 대표 테러 피습사건이 빠진 한나라당 선정 7대 뉴스는 뉴스가 아니라는 점이다.
벌써 유력 대권 후보 중의 한 사람에게 중립적이어야 할 당직자들이 줄을 섰기 때문인가? 그렇다면 이는 참으로 비극이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부디 아니길 바랄 뿐이다.
당직자는 누구보다도 공명정대 해야한다. 당헌, 당규에 따라 내년에 치러질 경선 때까지는 어느 한 후보에게 절대로 줄을 서서는 안 될 것이다. 그들은 누구보다도 객관적이고 중립적이어야 한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당 내는 물론 일부 당직자들까지도 유력 대선후보에 줄을 선 느낌이 7대 뉴스 선정을 보고 느낄 수 있음은 여러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인지하는 부분일 것이다. 만일 그러한 당직자가 있다면 그는 당장 당직을 그만두고 일개인의 유력 대선후보 캠프에 들어가거나 팬클럽에 들어가야 옳다. 당직자로서는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어서 팬클럽으로 들어가라.
작금 국가와 민족의 이익보다는 퇴임 후 자신의 보신만을 생각하는 얼치기 좌파꼴통 정권 때문에 나라가 온통 소란스럽다. 그 어리석기 짝이 없는 인물이 천방지축 나라의 운명을 위태롭게 하는데 이를 대체할 유일한 대안으로 나설 수 밖에 없는 당이 한나라당이다.
아니 아직 범여권이 이전투구하며 자기들끼리 치고 박느라 적이 확실히 구분되지 않아 안개 속 같을 뿐이다. 적이 보이지 않는 상황일 뿐이라는 얘기다. 그러한 시국에 한나라당이 반사이익을 누리는 측면도 강하다.
그런데 벌써부터 일부 당직자가 7대 뉴스 선정부터 공정치 못해 파열음을 냄은 크나큰 손실이자 자칫 노정권의 꼼수에 말려들 우려가 있다. 정말로 어리석은 일이다. 뭐 하러 그런 원칙이 없는 선정을 하는가?
때문에 한나라당이 기필코 대선고지를 넘기 위해서는 경선이 끝날 때까지는 당 운영에 깊숙이 관여한 당직자들이 절대적으로 중립적이고 객관적이고 공정해야한다. 그렇지 않은 당직자는 당장 떠나야한다. 왜냐하면 편파적으로 당무를 보면 줄서기와 분란을 더욱 부채질하기 때문이다.
당이 사당화 되어서는 안 된다.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7대 뉴스 선정이다. 벌써부터 일부 당직자들이 유력 대선후보에 줄을 서 7대 뉴스 선정에서처럼 그가 지지하는 후보에 유, 불리를 따져 납득할 수 없는 뉴스 선정을 해버림은 한심하고 애석한 일이다.
한 국가가 잘되려면 입법, 사법, 행정, 교육 등 나라의 근간이 되는 공무원들이 바로서야 선진국이 되고 강대국이 될 수 있다. 그들 공무원들이 부정부패하거나 국민들에게 편파적이면 그 나라가 잘 될 수 없다. 아니 도저히 선진국 문턱을 넘을 수 없다.
당도 마찬가지다. 당직자들이 바로서야 그 당이 잘되는 법이다. 그런데도 이를 무시하고 유력 대선후보에 줄서기를 하면 그 당은 볼장 다 본것이나 마찬가지다.
경선이 끝날 때까지 당직자들은 오로지 객관성과 중립성을 지켜 당이 와해되거나 불화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당직자가 유력 대선후보나 그 일당으로부터 부당한 압력을 받아서도 안 될 것이요. 스스로 한패가 되어 객관적이고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벌여서도 안 된다. 때문에 당 지도부는 그러한 해바라기성 당직자를 골라 내어야 한다. 아니 대선승리를 위해서라도 당장 읍참마속 하는 과감성을 보여야한다.
벌써부터 당 내에 파벌을 조장하는 당직자가 있어서도 안 될 것이요. 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줄서기를 해도 안 될 것이다. 그런 소인배가 있다면 당 수뇌부는 당장 그를 읍참마속 해야 한다. 그래야 당이 살고 대권을 쥘 수 있다.
금번 7대 뉴스 선정을 바라보면 너무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아니 국민들이 생각하기에도 엄청나게 동떨어진 뉴스 선정이라 볼 것이다. 국민과 함께 선정한 한나라당 7대 뉴스가 아니라 일부 대선후보를 위한 몇 몇 당직자들의 야합에 의한 왜곡된 선정이 아닌지 심히 유감스럽다.
다시 한 번 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들어 한나라당 7대 뉴스 선정을 재 선정하기 바란다. 아울러 편파적으로 이를 방관하거나 조작한 당직자가 있다면 찾아내어 엄벌, 당내 화합을 해치는 일이 더 이상 없게 할 필요가 있다.
당직자가 중립적이지 못하고 편파적이면 그 당은 국민지지를 얻기 힘들다. 고로 당직자가 바로 서야 내년 대선을 한나라당이 무난히 승리할 수 있다. 그런데 왜 이러한 뉴스를 선정하는 것부터 모든 당원들이 수긍하고 투명하다 느낄 만큼 하지를 못하는가? 그 정도 투명성과 공정성도 갖추지 못했는가?
경선까지는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벌써 한나라당이 일 개인의 사당(私黨)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아니 그렇게 되어서도 될 리도 없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직자들이 바로서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대선 승리는 고사하고 당부터 분열되어 망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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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참여하여 애국하자
여울목
범을 잡으려면 산으로 가라.
방안에서 이불 뒤 집어 쓰고 아무리 호령해도 그 소리는 담 밖을 넘지 못한다. 청와대 향해서 밤낮으로 눈 흘긴다고 현실은 변하지 않는다. 빛바랜 비난대신 앞으로 한반도에 닥쳐올 무서운 재앙에 대비하여 전략을 세우고 전투를 준비하라. 행동하지 않으면 죽는다.
월남은 9월 대선을 앞두고 4월30일에 망했다.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은 월남패망 당시의 상황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다. 김정일과 그 추종자들은 2007년을 적화통일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다.
죽은 시체와 싸우려 하지 말고 현실과 미래를 위해서 싸워라.
대통령이 어떤 소리를 해도 이제 국민들은 귀담아 듣지 않는다. 대통령은 이미 사망진단을 받은 지 오래이다. 죽은 시체와 싸우는 만용(蠻勇)대신 지금 물밑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서운 현실에 대비하라. 2007년은 북한의 김정일과 수면위로 드러나는 그 추종자(386주사파, 고정간첩, 친북좌파, 남파공작원)들과의 치열한 싸움이 될 것이다. 희생은 이미 예견되어 있다. 지금 대한민국의 참담한 현실은 이미 사망 판정받은 죽은 시체하나(대통령) 짓밟아서 해결 될 문제가 아니다. 최소한 팔다리 하나쯤은 버린다는 각오로 2007년을 맞이하라!
애국(愛國)은 신념(信念)이지 남에게 보여 지기 위한 꽃놀이패가 아니다.
말보다 행동을 앞세워라! 한번 내뱉은 말은 끝까지 책임져라! 대한민국은 입으로 지켜지지 않는다. 진정 자유대한민국(自由大韓民國)을 사수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이순신장군, 안중근의사, 박정희대통령께서 행하신 애국애족(愛國愛族)의 정신으로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애국(愛國)의 대열에 동참하시라!
"화합과 단결은 입으로 외친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피와 땀과 고통을 나누면서 피어난다!"
12월28일! 사생결단(死生決斷) 기자회견 안내
(12월28일은 그동안 쌓인 국민의 분노가 봇물처럼 터지는 첫 날이다. 이날을 시작으로 자유대한민국을 반하는 세력은 어디든 찾아가 박살을 낼 것이며 우리는 좌익보다도 더 악랄하고 끈질기게 싸울 것이다!)
1)역사날조 부추기는 사법살인 중단하라!
2)지충호 배후 밝혀 테러척결 보장하라!
시간 1) 2006년 12월28일 오후 2시(서울 고등법원 앞)
2) 2006년 12월28일 오후 3시(서울중앙법원 앞)
회견내용 1)서울 고등법원 정문 앞(오후 2시) - 지충호 항소심 공판에 대한 항의 및 배후 및 장소 세력 색출촉구 기자회견. (검, 경, 국민 합동 진상조사단 발족 촉구)
2)서울 지방중앙법원 정문 앞(오후 3시) - 박정희대통령 만주 간도특설대
근무설 조작하면서 110회 독립군토벌을 했다고 날조한 아이필드출판사
(대표. 유연식) 무죄 선고에 대한 항의, 경고 기자회견.
참여단체 새물결21.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누리꾼구국연합.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역사정의실천연대. 나라사랑실천운동. HID 청년동지회. 우국충정단. 자유민주수호
청년연합(참가확정인원 약 300 名)
참여단체 신청 받습니다.
전화 (02)2285-0516 팩스 (02)2285-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