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사랑의 연탄 배달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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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사랑의 연탄 배달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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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군수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활의 불편함을 위로하고 직접 연탄을 나르며 이웃사랑 실천
김돈곤 청양군수와 윤일근 NH농협 청양군지부장을 비롯해 공무원 및 농협 관계자 총 20여명이 청양읍 교월리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해 따뜻한 온기를 함께 전달했다.
김돈곤 청양군수(좌측)와 윤일근 NH농협 청양군지부장(우측)을 비롯해 공무원 및 농협 관계자 총 20여명이 청양읍 교월리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해 따뜻한 온기를 함께 전달했다.

청양군이 지난 11일 NH농협 청양군지부로부터 연탄 1만장(830만원 상당)을 기탁 받고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봉사’를 펼쳤다.

이날 김돈곤 군수와 윤일근 지부장을 비롯해 군 공무원 및 농협 관계자 총 20여명은 청양읍 교월리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해 따뜻한 온기를 함께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사랑의 연탄은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10개 읍·면 20가구에 연탄 500장씩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에 전달받은 사랑의 연탄은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10개 읍·면 20가구에 연탄 500장씩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청양군이 민선7기 들어 강조하고 있는 ‘군민이 주인’,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김 군수는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활의 불편함을 위로하고 직접 연탄을 나르며 이웃사랑 실천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 군수는 “해마다 겨울이 되면 난방비가 없어 추운 겨울을 외롭게 보내는 어르신들이 걱정이다. 특히 저소득 가정에 난방비는 더욱 큰 부담”이라며 “농협에서 이렇게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며 연탄이 꼭 필요한 주민을 찾아 고마운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에 전달받은 사랑의 연탄은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10개 읍·면 20가구에 연탄 500장씩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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