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에스엠은 한국 및 아시아 음악시장을 이끌어 나가는 노하우와 아시아 네트워킹을 통해 노래방 및 관련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현재 노래방, 가라오케, 반주기 시장은 한국 2천억원, 일본 1조원, 아시아 1조 2천억원의 규모로, 특히 일본은 가라오케 음원 등을 포함한 전체 시장이 6조 규모이다.
아시아의 노래방, 가라오케 시장 공략을 목표로 에스엠은 노래방 및 관련 엔터테인먼트 사업 추진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왔으며, 본격적 사업 전개의 첫 단계로 ㈜ 에스엠브라보에 출자하게 되었다.
특히 ㈜ 에스엠브라보는 반주기에 탑재된 전곡을 CD와 똑같은 오리지널 반주 (가수가 공연 때 반주로 사용하는 음원) 또는 음악인에 의해 연주되어 완벽하게 재현된 FULL WAVE 방식의 반주기를 제조하여 업계 최초로 모든 음원을 가수가 부르는 원래의 음원과 동일한 품질을 유지하는 신개념의 반주기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러한 신개념 반주기 출시는 20여 년의 반주기 역사에 있어서 완벽한 세대교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음원의 차이에 민감한 10대, 20대뿐 아니라 노래방을 즐겨 찾는 모든 사용자들에게 원음과 차이 없는 고품질의 반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에스엠은 ㈜ 에스엠브라보에 의해 제조, 판매된 반주기를 한국 및 아시아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 캐스팅, 오디션, 신인 홍보채널로 적극 활용함은 물론, 지난 4일 인수한 다모임과의 UCC(User Creative Contents)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 연계, 고품질의 음원과 에스엠 및 유명스타의 콘텐츠 결합 등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수익모델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고급화된 음원 콘텐츠로 중국 및 일본시장에도 진출, 온라인 및 뉴미디어 기반의 노래방 및 부가사업도 전개할 것이다.
에스엠은 ㈜ 에스엠브라보를 바탕으로 전 아시아시장에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서비스를 지닌 신개념의 영상반주기 사업을 전개, 전세계 가라오케 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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