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07년도 대학원서접수 휴대폰결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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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07년도 대학원서접수 휴대폰결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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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만도 52만 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

■ 수험생 편의 위해 인터넷원서 접수방식 택하는 대학 해마다 늘어

■ 진학사, 유웨이중앙교육과 계약맺고 2007년 대학원서접수에 휴대폰결제 서비스 제공

■ 휴대폰결제, 인터넷원서접수 시장에서 편리하고 안정된 결제 수단으로 자리잡아 가

■ 다날휴대폰결제, 2006년 정시모집과 2007년 1,2차 수시모집에서 이미 안정성 검증 받아

200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12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도 대부분의 대학이 인터넷으로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기존 창구(방문)접수, 우편접수 등의 방식에서 인터넷접수로 접수방식을 전향하는 대학이 해마나 늘어나고 있다. 올해 인터넷을 통해 원서를 접수하는 대학은 4년제만 1백90여 개, 이용 수험생만도 52만 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휴대폰결제전문기업 다날(대표이사 박성찬, www.danal.co.kr)은 대학원서접수 대행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진학사, 유웨이중앙교육과 계약을 맺고 21일부터 정시모집에 휴대폰결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원서접수에서도 휴대폰결제가 주 이용 결제 수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대학원서접수 시장에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제공한 다날은 정시모집은 물론 2006년 시행된 1, 2차 수시 모집과 대학원, 편입학 시장에도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확대 적용시켰다.

올해 다날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도입한 교육서비스 전문기업 진학사(대표이사 신원근)의 주정현 이사는 “올해 1, 2차 수시모집 때 다날 휴대폰결제를 제공해 수험생들의 편의성을 증진시켰다”며 “정시모집에서도 수험생들이 신뢰하고 안전하게 원서접수 할 수 있도록 안정성을 검증 받은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결제수단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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