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디지털차량관리 내 손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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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디지털차량관리 내 손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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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카 시대 필수 “유카(U-Car)스마트카드”출시

스마트 카드 솔루션업체인 스마트플랫폼즈는 신용카드 겸용 스마트카드로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자신의 차량을 수시로 고장진단을 받고 원인분석 및 조치를 간편히 확인할 수 있는 차세대 디지털 차량관리시스템인 “자동차전용 스마트카드 유카(UCAR)시스템” 을 세계최초로 개발, 상용화에 나서고 있어 차량진단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너운전자 여성운전자 초보운전자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 업체는 LG카드(GS 칼텍스멤버쉽포함). 마스터자동차. 동부 흥국쌍용화재 등 자동차보험사와 제휴, 통합 디지털차량관리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자동차스마트카드서비스에 들어간다. (http://www.myucar.com)

자동차스마트카드 유카(UCAR) 시스템은전자동 디지털차량관리시스템은 운전석 앞에 부착된 SCP라는 단말기를 통해 운행도중 자동차의 각종 고장정보. 운행기록정보. 소모품 교환정보. 엔진, 발전기, 연료소모량 등 각종 차량운행정보를 운전자에 제공하고 이상이 발생하면 스마트카드에 이상정보를 저장 인터넷을 통해 U-CAR 웹센터에 접속, 차량의 고장진단 ,소모품진단, 자기진단, 경제운전 여부 연비절감 정보 등을 디지털화 해 한눈에 보여주는 온 오프라인 라인 디지털 차량관리시스템이다.

차량유지비 절감을 위한 최적 시스템으로 주행 중 운전자의 운전 스타일을 분석, 연비를 개선 시키고 차량의 안전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차량유지에 따른 비용절감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차량 정비센터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스마트카드 한 장으로 차량의 이상 유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차량 점검 및 수리결과가 자동으로 스마트카드에 기재돼 효과적인 차량관리가 가능하고, 주요 소모품 교환주기가 자동으로 운전자에게 통보된다.

스마트카드 한 장으로 차량유지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 자동차스마트카드시스템은 스마트카드 한 장에 차량 정비, 보험, 주유 등 자동차판매 후 파생 시장(애프터 마켓)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차량을 운행하면서 필요한 각종 정보를 손쉽게 통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자동차 카드와 차이점은 U-CAR 는 신용카드에 내장된 CHIP 자체를 활용, 차량정보를 신용카드의 CHIP 에 저장, 차량 운전 중 혹은 운전 후 인터넷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첨단 디지털차량관리시스템”이 내장되어있다.

국내 차량진단 관리현황을 보면 국내 오너운전자는 그 동안 사고 또는 고장이 나야 정비소를 방문 맡겨버리는 것이 관례화 되어있다. 그러나 정비 후에는 과다정비, 정비에 대한 불신 등으로 분쟁이 생기기 일쑤다.

이 때문에 오너운전자가 1천만 이상을 넘고 있는 국내 현실에 비추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차량진단. 관리시스템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특히 여성운전자 초보운전자는 물론이고 운전경력이 오래된 운전자도 정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비용을 염려해 정비업체를 찾는 것을 꺼려한다.

일반적으로 국내 운전자는 자기 차량이 정비 관리 부주의로 차량이 고장 나면 당연히 보험사나 자동차메이커의 서비스차량 또는 견인차를 부르는 것이 관례화 되어있다.

이로 인한 정비비용의 증가, 출동 서비스료의 추가부담, 차량정체로 인한 사회적 부담 등 막대한 손해가 발생한다.

손해보험사들이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지난 1996년 첫 도입한 긴급출동서비스가 갈수록 이용 횟수가 늘어나 비용 부담이 증가하며 손해율은 심각한 상태이고 손해보험사들이 경영악화를 이유로 긴급출동 서비스 특약보험료를 인상하거나 서비스를 제한하고 있어 운전자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운전자들은 손보사의 경영 악화를 왜 고객에게 전가하냐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앞으로 자동차보험의 긴급출동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은 자동차보험료 부담이 늘어날 전망이다

선진국의 차량관리현황을 보면 신차의 복잡한 전자장치는 계속 늘어나고 보다 나은 차량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최신 진단장비, 최신의 기술적인 데이터가 필수적이어서 미국 유럽 등 개인용 원격차량진단 시장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원칙적으로 정비에 따른 비용이 매우 높고 불편해 고장 난 후 사후정비보다는 사전 예방정비가 생활화 되어있다. 자동차 관리문화가 기본적으로 국내와는 매우다르다. 자동차 기술이 점차 복잡해지고 있어 불가피하게 새로운 차량 관리기기가 필수화되고 있다.

스마트플랫폼즈㈜의 이철재 대표이사는 앞으로 더욱 진보된 차량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해외의 판매를 위해 동분서주하며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라고 하며,해외의 바이어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자동차운전자의 안전과 정비시간의 낭비를 막고 현대인들의 필수품인 자동차로 인한 정비 등의 번거로움을 해 갈 시키고 올바른 정비문화를 위해 일조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이철재 대표이사는 힘주어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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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호 2006-12-20 16:47:48
대단한 기술이네요

경숙 2006-12-20 16:48:19
많이 애용할께요 황이팅

2006-12-20 16:48:49
전화드리고 구입할께요

부산에서 2006-12-20 16:49:24
국내 다른기업도 이런기술 가지고 있는데가 있나요

호섭 2006-12-20 16:49:47
가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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