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에 의하면 수출은 호조를 보였으나 내수부진에 따른 제조업 가동율 저하에 따라 산업용의 소비둔화로 전체 소비량은 6.7% 증가에 그쳤다.
산업용은 4.6% 증가에 그쳤으나, 전력소비량은 132억kWh로서 전체소비량의 54.2%를 점유했다.
주택용은 심야전력의 사용량 증가로 10.1%, 일반용은 소비심리 악화 등의 이유로 작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8.8%로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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