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배용준씨 만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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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배용준씨 만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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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29일 제주에서 4,000여 팬과 만난다

^^^▲ 한류 엑스포 오프닝 무대에 참석예정인 배용준
ⓒ 한류엑스포조직원회 ^^^
2006년11월29일 한류스타 배용준이 2년여만에 국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배용준은 29일 제주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막을 올리는 ‘한류 엑스포 in ASIA'(이하 한류 엑스포)의 개막식에 참석한다.

배용준은 29일 오전 10시30분 내외 귀빈들과 함께 한류 엑스포의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를 커팅한다. 특히 개막 테이프 커팅에 이어 오후 2시부터 열리는 한류 엑스포 오프닝 축하 공연에서는 배용준과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한 ‘배용준 스페셜’이 마련된다.

‘배용준 스페셜'에서는 배용준이 직접 출연해 한류 엑스포를 찾은 국내외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자신의 마음을 담은 특별한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한류 엑스포 조직위원회측은 “이번 ‘배용준 스페셜’은 공식석상에 오랜만에 참석해 팬들과 만나기 때문에 배용준 본인이 남다른 신경을 쓰고 있다”며 “그래서 소속사측은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기쁨을 줄 수 있도록 ‘배용준 스페셜’의 구체적인 내용은 29일 행사 당일까지 극비로 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한류 엑스포 조직위원회측은 행사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배용준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배용준의 한류 엑스포 개막식과 오프닝 축하공연 참석이 확정되면서 그의 모습을 보기 위한 해외 팬들의 발걸음도 바빠지고 있다. 이미 일본에서 4,000여 명의 팬들이 그의 모습을 보기 위해 행사 당일 제주도를 찾을 것으로 알려졌고, 그 외에도 다른 국가 팬들의 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한류 엑스포 조직위측은 배용준의 참석으로 인해 29일 개막 당일 해외 팬들이 몰릴 것을 대비해 현재 마련된 4,000여석의 관람석을 추가로 늘릴 것도 검토하고 있다.

한류 엑스포는 아시아의 대중문화를 이끌고 있는 한류 문화 컨텐츠를 한 자리에 모은 축제로 11월29일부터 내년 3월10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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