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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글로리아 합창단 상임지휘자 : 양 영 태 박사^^^ | ||
<초대의 글>
오늘 여러 애국시민들을 저희의 나라사랑 음악연주회에 정중히 초청합니다.
2006년 12월 깊어가는 겨울밤, 우리 국민들은 유난히도 힘들고 안타까운 오늘의 대한민국을 응시하면서 나라사랑에 숱한 근심과 아픔을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나라를 어지럽히고 고통 속에 몰아넣은 친북좌파 정치인들의 잘못된 이기적 욕망과 이념적 속성 그리고 오도된 국가관 때문에 10년 전까지만 해도 잘 나가던 성장의 고국인 대한민국의 모습이 지금은 친북좌파 정치인들 때문에 어느새 일그러지고, 이 나라에는 평화와 고요가 사라지고, 국론 분열의 늪을 헤매이게 되었습니다.
순결한 삶의 목표를 향하여 곱디곱게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이상한 붉은 이념을 가진 무리들이 일으킨 이념적 혼란 때문에 우리의 삶과 나라는 더욱 힘든 역정(歷程)으로 내몰려갔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가슴팍에 고통이 스며들수록, 우리 국민들의 ‘나라 사랑하는 혼’은 되살아났고, 그래서 내년 2007년은 단단한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잘 지켜야 되겠다는 다소곳한 마음이 불끈 솟아오르곤 합니다.
서울 글로리아 합창단 - 이런 어려운 와중에서도 해맑게 피어난 소담한 의지의 에너지를 아름다운 선율 속으로 승화시키면서, 오늘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나라사랑하는 소박한 연주회를 통하여 2007년을 예비한 굳센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하겠습니다.
2004년 정기연주회를 제외하고는 항상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으며 대한민국 아마추어 합창단으로서는 훌륭한 평판을 유지해왔었던 우리였습니다.
해외 초청공연,KBS를 비롯한 몇몇 방송사 초청연주에 출연, 해외교민을 위한 초청음악회 개최, 정기연주회 등등… 쉼 없는 연주의 질주 속에서 환희로웠으나 작년은 아쉽게도 말 못할 사정으로 연주회를 갖지 못했었습니다.
‘서울 글로리아 합창단’은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 아마추어리즘을 표방한 음악실험이 성공한 합창단이며, 해맑은 영혼과 깊은 심연이 깃든 합창의 시혼 속으로 소박한 우리의 음악혼을 전하게 될 것입니다.
내일의 아름다운 날을 창조하기 위해서 힘들었던 오늘과 어제를 소박한 타산지석으로 삼는 ‘음악의 예지’를 우리는 실천하려 합니다.
2007년은 대한민국의 국운을 가름하는 중요한 해(年)이기도 합니다.
내년에 좌파정권을 종식시키지 못하고, 대한민국의 정통 정권을 수립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어디로 표류하게 될 지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는 굳은 각오로 나라지킴에 온 힘을 쏟아내야 하겠습니다.
너무 힘들었고, 가슴아파해야 했던 2006년 송년(送年)의 문턱에, 저희 합창단과 함께 나라사랑 음악회에 오셔서 음악 사랑을 나누어 주셨으면 더없이 행복한 순간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지키기 위하여, 자기를 버리고 애국운동에 뛰어든 애국운동가들과, 애국시민들과 애국언론인 제위께 세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2006년 12월 5일
서울 글로리아 합창단 단장. 자유언론인협회장.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치의학박사 양 영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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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깊어가는 겨울밤, 우리 국민들은 유난히도 힘들고 안타까운 오늘의 대한민국을 응시하면서 나라사랑에 숱한 근심과 아픔을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나라를 어지럽히고 고통 속에 몰아넣을 일부 정치인들의 잘못된 이기적 욕망과 이념적 속성 때문에 10년 전까지만 해도 잘 나가던 성장의 고국인 대한민국의 모습이 어느새 일그러지고, 평화의 고요가 사라지고, 분열의 늪을 헤매이게 되었습니다.
순결한 삶의 목표를 향하여 곱디곱게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이상한 붉은 이념의 무리들이 일으킨 이념적 혼란 때문에 우리의 삶은 더욱 힘든 역정으로 내몰려갔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가슴팍에 고통이 스며들수록, 우리 국민들의 ‘나라 사랑하는 혼’은 되살아났고, 그래서 내년 2007년은 단단한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잘 지켜야 된다는 다소곳한 마음이 불끈 솟아오르곤 합니다.
서울 글로리아 합창단 - 이런 어려운 와중에서도 해맑게 피어난 소담한 의지의 에너지를 아름다운 선율 속으로 승화시키면서, 오늘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나라 사랑하는 소박한 희망 연주회를 가져봅니다.
2004년 정기연주회를 제외하고는 항상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으며 대한민국 아마추어 합창단으로서는 단연 제일이라는 객관적인 평판을 항상 유지해왔었던 우리였습니다.
해외 초청공연,KBS를 비롯한 방송사 초청연주 출연, 해외교민을 위한 초청음악회 개최, 정기연주회 등등… 쉼 없는 연주의 질주 속에서 환희로웠으나 작년은 아쉽게도 말 못할 사정으로 연주회를 갖지 못했었습니다.
‘서울 글로리아 합창단’은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 아마추어리즘을 표방한 음악실험이 성공했으며, 해맑은 영혼과 깊은 심연이 깃든 합창의 시혼 속으로 소박한 우리의 음악혼을 전하고자 합니다.
내일의 아름다운 날을 창조하기 위해서 힘들었던 오늘과 어제를 소담한 타산지석으로 삼는 ‘음악의 예지’를 우리는 실천하려 합니다.
오늘을 저희와 함께 음악의 선율 속에 열락(悅樂)해주신 여러분들께 새삼 감사를 드립니다.
나라 사랑 선봉에서 심신을 바치고 계신 민병돈 전 육사교장님과 서정갑(徐貞甲) 국민행동본부장님의 음악 사랑과 격려에 새삼 감사함을 표합니다.
2006년 12월 5일
서울 글로리아 합창단 단장
치의학박사 양 영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