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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찬 전 국무총리 | ||
장기집권을 장담하던 열우당. 때 늦은 반성의 소리가 들린다. 그러나 그 반성은 속임수에 불과하다.
지난 지방자치선거와 보궐선거의 연전연패를 경험하도도 아직 정신을 못차린다.
2006.11.11. 친노그룹인 참여정치 실천연대 초청 특강에서 이해찬 전 총리가 정신나간 망언을 했기 때문이다.
“종합적으로 보면 노무현정부가 시스템상으로 가장 안정된 정부이다.” 지당대신 간신배 이해찬에게 노무현폭군이 성군으로 보인다.
“내가 뭘 잘못했는데? 잘못한 것 있으면 말해봐라”고 욱박지르는 노무현과 너무나 닮았다. 지난 2005년 한해동안 무려 14,000명이나 자살했다.
그러한 수치는 웬만한 전쟁보다 더 많은 사망자를 낸 것이 아닌가? 살인정권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할말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뭐가 가장 안정된 정부라는 것인가?
지독한 과대망상증 환자들.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다. 양극화 현상은 더 벌이졌다.
부동산을 잡겠다더니 값은 더 올라가 서민들의 내집 마련을 더 어렵게 한 노무현정부. 지난 9년 동안 김대중과 노무현은 무려 7조 3천억원이나 퍼주어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개발해 안보위기를 자초한 반역정권이 아닌가?
이해찬은 홍보가 안돼 억울하다고 노무현정부를 변호했다.
청와대 홍보수석과 대변인을 분리하고, 각 부처 홍보담당도 격상시켰는가 하면 대통령이 정책홍보관리실장과 몇차례 간담회도 갖고 국정홍보처가 홍보를 독려해온 것을 아는 국민은 어리둥절하다.
홍보인원과 예산을 늘렸는데 왜 홍보에 책임을 전가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대법원에서 이적단체로 판정을 받은 한총련을 합법화하지 못해 안달이 난 노무현.
그가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에 놀아난 한총련을 아무 문제가 없는 좋은 단체인 것처럼 홍보한 노무현.
자유민주주의와 하나님의 공의를 위태롭게 해온 전교조와 민노총을 지원해온 노무현정부. 엉터리 반역홍보가 대한민국의 위기를 자초한 것이 아닌가?
“조선일보, 동아일보 까불지 마라. 너희들 내손안에 있다.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고 보수언론을 상대로 폭언을 하던 이해찬.
다시 정치현장으로 돌아온 정치깡패 이해찬의 망언이 악취를 풍긴다.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이 두렵지 않는가?
하나님의 공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북한이 핵실험을 해도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사업자를 불러 격려하는 노무현,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는데도 개성공단을 다녀온 이명박. 북한핵실험에도 개성공단에 가서 덩실 덩실 춤을 추는 김근태. 안보위기를 초래한 노무현정부가 가장 안정된 정부라는 이해찬.
그들의 국적이 도대체 대한민국인지 의심스럽다.
뉴라이트 김진홍 목사는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걸겠다고 나섰다. 그는 기독교 TV와 보수언론에서 맹활약을 한다. 열우당, 민노당, 민주당에게도 한나라당 대선후보를 투표할 권리를 주자는 오픈 프라이머리.
부정선거가 어렵게 되자 공작정치로 한나라당 대선후보를 반미친북자를 뽑아 권력을 연장하려는 공작정치로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려려는 무서운 음모를 저지해야 한다.
목숨을 걸어야 할 것은 오픈 프라이머리 공작정치가 아니다.
기독교는 목사나 장로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지지해선 안된다.
하나님의 공의를 내세우는 목사들이 병역미필자를 정계에서 추방하려는 신선한 움직임을 보인 것을 환영한다.
한반도에서 독재를 타도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데 목숨을 걸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북핵위기가 해결될 때까지 대북지원을 중단하라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다른 대선후보와는 차별화되는 자유민주주의 대안이다.
자유민주주의 보수단체는 오픈 프라이머리에 반대하는 결사적인 투쟁을 벌려야 한다. 오픈 프라이머리는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공작정치이기 때문이다.
북한독재정권을 두고 자유민주주의는 유지되지 않는다.
독재를 민주주의로 교체하자는 부시정권의 해법 이외의 다른 대안은 한반도에 재앙이 될 것이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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