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박성찬 대표이사, GBDe 2006 Summit에서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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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박성찬 대표이사, GBDe 2006 Summit에서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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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 E-BUSINESS란 대주제로 발표하고 토론

■ 다날 박성찬 대표이사, 세계 각국 대표들이 모인 GBDe 2006 Summit 에서 연설

■ 국가간 문화교류와 국가간 전자상거래(Cross Border E-Commerce) 실현에 관해 연설

■ 다날과 대만 CHT간 국가간 소액결제 계약을 시작으로 동아시아 휴대폰결제 네트워크 구축 추진

■ 한국, 대만, 중국, 일본 등 국가간 소액결제 시대 도래 예정

휴대폰결제 전문기업 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은 다날 박성찬 대표이사가 2006년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대만 타이페이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자상거래연합회 (GBDe : Global Business Dialogue on Electronic Commerce) 제 8회 2006 Summit에서 연설한다고 9일 밝혔다.

대만에서 개최되는 제 8회 GBDe 2006 Summit에는 Microsoft, Fujitsu, NTT, CHT, Samsung 등 세계 유수기업의 임원진과 대만 Lu Hsiu-lien 부통령, 말레이시아 과학부 수상 등 동아시아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ASIAN E-BUSINESS란 대주제로 발표하고 토론한다.

특히 ‘Creating a Cross-Border Market’ 섹션에서는 다날 박성찬 대표가 TY, 영화, 인터넷 등을 통한 활발한 국가간 문화교류와 Cross Border E-Commerce 실현에 관하여 다날과 대만 중화텔레콤(CHT)이 맺은 국가간 소액결제 계약을 예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날은 2004년과 2005년에 각각 대만 시장에 휴대폰 결제와 유선전화 결제 솔루션을 수출한 바 있으며, 지난 3월 대만 최대 이통사 CHT와 국가간 소액결제 계약을 체결했다.

국가간 소액결제 서비스란 국내외 이용자들이 해외 온라인 콘텐츠를 구매할 때 자국 통신사에 가입된 휴대폰을 이용해 결제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복잡한 국가간 신용카드 결제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다날은 대만과 국가간 소액결제 서비스 계약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동남아 다른 국가로 확대하고 동아시아 전역에 휴대폰 결제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성찬 대표가 연설자로 발표하는 GBDe는 1999년 1월 E-Commerce 관련 글로벌정책 수립 지원을 위하여 설립되었으며, 설립 후 브로드밴드, 사이버보안, 지적재산권, 전자거래 등과 같은 E-비즈니스 분야의 권장사항 등을 제공하며 합리적인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GBDe와 금번 행사 2006Summit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gbde.org)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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