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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동당의 갑첩사건과 관련하여 시민단체들이 강력한 규탄운동을 벌이고 있다.^^^ | ||
386간첩, 누가 잡았을까요? 386간첩이 최소한 5명, 경천동지할 사건 4-5개가 더 있다 합니다. 이 정도의 간첩들을 잡으려면 천문학적인 공작비와 조직이 동원됩니다. 그런데 대공조직은 지난 9년간 철저히 분쇄됐습니다.
전현직 두 대통령과 역대 국정원장들이 간첩 잡으라고 천문학적인 공작비를 책정해 줄 리도 만무합니다. 더구나 대통령은 간첩사건을 발표한 김승규 원장을 즉시 내보냈고, 간첩부서 실무자들은 붙잡힌 피의자들이 간첩이 아니라고 이의를 제기합니다. 황당합니다. 그러면 이번 간첩은 누가 잡았을까요?
미국 정도의 자금과 조직이 아니고서는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미국이 사건뭉치를 건네주고, 국정원장이 이를 받아 발표했을 것 같습니다. 미국의 입노릇을 했다는 죄로 국정원장이 쫓겨났을 것입니다.
아마도! 부시의 목표는 김정일 제거입니다. 그런데 한국이 나서서 이를 방해합니다. 미국은 갈 길 막는 장애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이번 간첩 사건은 그 첫 단추일 수 있습니다. 발표된 간첩단은 피라미입니다. 앞으로 나올 경천동지할 사건에는 왕초간첩이 들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붙잡힌 간첩만 간첩이 아닙니다. 이들을 비호하고 북한에 퍼주려는 운동권 출신 모두가 간첩입니다. 친구인 미국을 적이라 하고, 철천지 원수 김정일을 상전으로 모시는 자들이 어찌 반역이 아니며, 어제의 충신을 역적이라 하고 어제의 역적을 충신이라 하는 자들이 어찌 반역이 아닙니까?
미국 나가라, 국보법 없애라 외치던 운동권 출신, 죽어라 대한민국을 파괴해왔던 운동권 출신들이 지금은 한나라당의 허울을 쓰고 대권에 도전합니다.
좌익에 표를 줄 사람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우리는 두 좌익들을 연거푸 대통령으로 뽑았습니까? 위장과 과대포장에 속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국민의 지지를 가장 높게 받고 있는 대권주자들이 모두 좌익입니다. 한 사람만 빼놓고! 이대로 가면 내년에는 좌익 대통령, 후년에는 좌익 국회의원들이 대한민국을 점령할 것입니다.
정보도 없으면서 우기지 마십시오. 계속 우기면 반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한번좌익은 영원한 좌익입니다! 그런데도 과거에 좌익이었던 사람들이 애국자를 자처하면서 대권을 잡겠다 합니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런 좌익들과 싸워가면서 국가를 지키고 건설한 사람이 지휘해야 합니다.
김정일은 6개월 인생입니다. 김정일이 자존심 굽히면서 6자회담에 나오겠다는 것은 그만큼 아프다는 뜻입니다. 미국과 북한은 단선로(monorail)에서 마주보고 달리는 기차입니다. 김정일은 핵을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입장에 있고, 미국은 그 핵을 강제로 파괴해야만 할 입장에 있습니다.
이 두개의 입장은 하늘이 두 쪽 나도 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마주 달리다 충돌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김정일 없는 좌익은 어미 잃은 고아가 될 것입니다. 용기를 가지고 싸웁시다!!.
때려잡자 공산당!!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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