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사장 南 鏞 / www.lg019.co.kr) 남용 사장이 고객사랑경영(Customer Champion Value Proposition) 의 일환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고객의 불편에 대한 해결방안을 빠르게 찾아내기 위해 일일 고객센터 상담원으로 활동한다.
남 사장은 21일 논현동에 위치한 LG텔레콤 고객센터를 방문해 약 2시간에 걸쳐 고객 민원을 직접 청취하는 등 일일 상담원으로서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남 사장은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가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경영진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해 왔다.
이에 남용 사장을 비롯한 전 임원들은 7월 4일까지 매주 1회 고객센터를 방문, 상담원과 같이 앉아 2시간 씩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개선방안 등을 상호 공유함으로써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LG텔레콤은 지난 4월부터「고객사랑경영」을 전체 회사경영의 모토로 설정하고, 모토의 실현을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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