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으로 속여 짝퉁 판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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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으로 속여 짝퉁 판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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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및 중간 유통 업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수사를 벌일 계획

^^^ⓒ 뉴스타운 양승용^^^
천안경찰서(서장 한달우)는 2006년 9월 9일 15:00경 천안시 신부동 소재 00빌딩 상가 내에서 귀금속 소매점을 개설하고 외국 유명 명품 브랜드인 까르띠에(Cartier), 샤넬(CHANEL), 구찌(GUCCI)등 외국유명 명품 브랜드 상표를 위조, 일명 짝퉁 브랜드를 진품으로 속여 판매해 4500만원상당을 챙긴 피의자 현모씨(남)등 일당 10명을 검거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
이들은 2005년 1월경부터 2006년 9월 검거될 때까지 사회 전반에 만연되어 있는 외제명품 선호풍조를 이용해 젊은 층의 구매심리를 노리고 대형쇼핑몰, 귀금속전문상가, 지하상가 등에 소매점을 개설하여 가짜 명품 브랜드를 진열해 놓고 대량으로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을 상표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하고 제조 및 중간 유통 업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수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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