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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덕무 기사 ⓒ 뉴스타운^^^ | ||
이럴 때 우리는 컴퓨터 A/S센터를 방문하여 A/S를 요구하게 된다. 각 회사마다 저마다의 슬로건을 내걸고 고객을 최우선으로 모시고 A/S를 철저히 해 주지만 왠지 석연찮은 마음은 좀처럼 가시질 않을 때가 많이 있다. 하지만 한번 찾아온 고객을 “마음에 들 때 까지”라는 모 CF의 카피처럼 컴퓨터를 철저하게 A/S를 해주는 기사가 있어 고객들로 하여금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최고의 기술력과 가족 같은 편안함의 서비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하루에도 수많은 고객들을 대하고 있는 삼성서비스 센터 용산 하이테크에 들어서면 “어서오세요” “무었을 도와드릴까요?”라는 아름답고 고운 안내원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들을 뒤로 한 채 컴퓨터 수리코너에 들어서면 100kg이 넘는 육중한 몸과는 다르게 날렵한 손놀림으로 섬세한 컴퓨터를 다루는 이덕무(28세) 기사를 만나게 된다.
96년부터 용산 전자 컴퓨터 A/S업계에 일을 하던 중 2002년 입사되어 삼성 용산 하이테크 A/S 센터에서 일하게 되었다는 그는 어떻게 컴퓨터를 가까이 하게 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중2학년 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처음에는 게임이 좋아 그저 놀이삼아 만지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이 기사는 “컴퓨터는 많은 부품들로 이루어진 섬세한 제품이고 인터넷을 통하여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쉬운 관계로 인터넷 바이러스가 누적되어 컴퓨터가 느려지거나 인터넷을 표시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을 때면 컴퓨터 백신으로 치료를 해 주거나 A/S를 빨리 받아야 한다.”며 사용자의 주의를 요했다.
그는 컴퓨터의 고장으로 인하여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고객이 있으면 웃음으로 친절하게 손님을 대하여 손님의 기분을 풀어주며 원하는 A/S를 깔끔하게 처리해 주어 고객들로 하여금 진한 감동을 자아내게 한다.
노트북 A/S를 받은 윤철영(48) 고객은 이 기사에게 수리를 받으면 마음속까지 후련해 진다며 그의 친절과 컴 고치는 솜씨를 칭찬해 주었다.
한편 용산 하이테크 조천희 소장은 “이 기사는 사원들 간에도 인화단결심이 강하고 책임감이 있는 사내의 모범 사원이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모든 사원에게 항상 고객의 마음에 서서 바이러스 감염치료, 산화방지를 위해 외관세척 등을 철저히 해 줄 것을 강조한다고 하였다.
또한 홍일점 하미경 기사는 “보기와는 달리 수줍음을 많이 타는 직장동료이며 건실한 사고방식을 가진 요즘 보기 드문 청년이다”라고 그의 성실함을 추켜 주었다.
육중한 몸만큼 듬직한 이 기사는 “소비자가 대 만족을 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며 “컴퓨터로 애로를 격고 있는 소비자가 있으면 언제든지 자기를 찾아 달라”며 겸손하게 고개를 조아렸다.
컴퓨터, 소비자의 실수이던 제품자체의 하자이던 이제는 바로바로 A/S센터를 방문하여 마음에 들때까지 A/S를 받음으로 컴으로 인한 고충과 애로에서 벗어나는 자유로움을 만낏하자.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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