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돈 주앙’11월 30일부터 예술의전당서 막 올려
▶ 프랑스 오리지널 팀으로 아시아 초연
㈜프라임엔터테인먼트(대표 백종진)가 프랑스 오리지널 뮤지컬 '돈 주앙' 서울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페인의 전설적인 바람둥이 돈 주앙을 유쾌하고도 질펀하게 그려내 많은 이들로 하여금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돈 주앙’은 2004년 캐나다 초연 당시 30만의 관객과 40만장의 앨범판매를 기록했으며, 서울 공연에 앞서 8월30일 개막될 캐나다 몬트리올의 앵콜 공연도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30일부터 시작되는 ‘돈주앙’은 ‘노틀담 드 파리’의 서울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는 전문 공연기획사 NDPK(대표 정홍국)와 함께 진행 하게 되며, 공연 총 책임자인 정홍국 대표는 “탄탄한 원작, 감미로운 음악, 세련된 무대와 조명의 프랑스 뮤지컬 핵심 3요소에 스페인의 전통 춤인 플라밍고를 가미해 화려한 볼거리까지 제공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돈 주앙’은 배우와 무용수의 역할을 분리시켜 배우 7명은 노래와 연기만, 전문 무용수 20명은 춤만 추게 하여 그 노래와 춤이 한 몸에서 나오는 듯 연출 될 것이라 덧붙였다.
프라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뮤지컬, 연극, 오페라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 정도로 작품성이 이미 공증되었고, 이번 뮤지컬 진행으로 공연사업에 본격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우수한 작품을 국내 초연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공연에 앞서 9월말 뮤지컬 돈주앙의 주인공인 장 프랑수와 브로(Jean Francois Breau)와 주요 여배우들을 초청하여 미니 콘서트를 겸한 제작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본 공연은 올 11월 30일부터 12월 17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열리며 9월 25일부터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