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가 10월 30일 오후 4시 30분 허성무 창원시장과 창원파티마병원 박정순 병원장,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이영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아동 지원을 위한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저소득아동 지원금은 창원파티마병원 파티마사랑기금으로 2005년부터 400여 명의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조성한 기금이며, 이번 기탁된 2200만 원은 아동들이 그룹으로 생활하고 있는 공동생활가정 5개소에 200만 원씩 10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1200만 원은 11월 3일 용지문화공원에서 펼쳐지는 지역아동센터연합발표회 ‘꿈모아페스티벌’ 저소득아동 2000여 명의 점심도시락으로 지원된다.
창원파티마병원은 2018년 고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창원 대표 병원을 목표로, 그동안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저소득층 중학생 급식비 지원, 난방용품 지원, 연탄나눔 봉사활동, 해외의료봉사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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