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조정석과 결혼 앞두고 깜짝 고백 "긴 시간 위로가 되어준 분이다" 애정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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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조정석과 결혼 앞두고 깜짝 고백 "긴 시간 위로가 되어준 분이다" 애정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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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조정석 결혼

▲ 거미 조정석 결혼 (사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뉴스타운 = 심진주 기자] 거미 조정석 커플이 드디어 결혼에 골인, 세간의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던 거미, 조정석 커플은 숱한 결별설 루머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사랑을 유지해 결국 결혼까지 성사시켰다.

네 달 전, 거미 조정석은 결혼을 예고한 바 있고 언약식을 통해 간단한 절차를 거친 뒤 부부로 거듭나게 된 상황.

거미는 결혼 예고 당시 "많이 놀라셨겠지만, 결혼을 하게 됐다. 아직 그 무게를 실감하지 못하지만 결혼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팬들을 향한 글을 직접 게재했다.

이어 "긴 시간 동안 나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준 분이다. 좋은 인연을 만난 것에 너무 감사하다"라며 조정석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거미 조정석의 깜짝 고백이 세간이 퍼지자, 오랜 시간 그들의 사랑을 응원해온 팬들은 끊임없는 축하를 쏟아낸 바 있다.

조용한 결혼을 원했던 거미 조정석은 언약식 날짜조차 공개하지 않은 채 오늘(8일), 부부로 거듭나 대중을 향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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