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심진주 기자] 배우 이제니의 가감없는 언행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에서는 브라운관을 오랜만에 찾은 이제니가 출연해 "보여줄 것만 보여준 섹시 화보로 기존 이미지를 탈피해 돌아오려고 했는데,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늦었었다"라고 고백했다.
연예계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떠났던 그녀는 앞서 섹시 화보로 전성기를 노리려는 듯 했으나, 부정적인 대중들의 시선에 못 이겨 한국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방송 활동이었던 MBC '황태자의 첫사랑' 당시에도 비키니 착용 등응로 '노출' 이슈몰이를 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극 중 캐릭터와 닮은 점이 거의 없지만 옷 입는 게 닮았다. 노출을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나도 평소에 즐겨 입는다"라고 화끈하게 밝히기도 했다.
한편 '노출'로 한국을 떠난 것 같았던 그녀가 무슨 연유에서인지 오해를 풀기 위해 '노출'을 언급하며 다시 '라라랜드'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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