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공개' 지나, 눈총 따가운 이유?…성매매 논란 당시 유죄 판결받아 "연인 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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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공개' 지나, 눈총 따가운 이유?…성매매 논란 당시 유죄 판결받아 "연인 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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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뉴스타운

가수 지나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녀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그녀는 앞서 성매매 논란을 "루머였다"고 설명, 세간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녀는 지난 2016년 미국 사업가 두 명에게 돈을 받고 세 차례의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유죄 판결까지 받은 바 있다.

그러나 당시 그녀는 "남성들 모두 호감을 가지고 있던 연인 상대들이었다"라고 해명에 나섰지만 법원의 판결이 내려지며 많은 이들이 실망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사건을 루머로 언급한 그녀가 근황을 공개하자 이를 두고 세간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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