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강성훈, 팬들의 환불 요청에 팬미팅 '불이익' 논란…"돈벌이로 여긴다"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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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강성훈, 팬들의 환불 요청에 팬미팅 '불이익' 논란…"돈벌이로 여긴다"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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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강성훈 SNS /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타운

젝스키스 강성훈과 그의 팬클럽 '후니월드'가 세간의 비난을 받고 있다.

최근 강성훈의 팬들은 그와 '후니월드' 측의 사기 혐의와 횡령· 운영진 A씨와의 열애 의혹 등을 제기, 진실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후니월드' 측은 강 씨와 관련된 행사를 진행하며 자금 운용 내역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아 한차례 팬들의 의혹을 산 바 있다.

심지어 최근 대만 팬미팅과 관련해 이들이 사기 혐의로 고소당하자 팬들은 그동안 '후니월드' 측에 당해왔던 엄격한 제재를 폭로,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디시인사이드 젝스키스 갤러리에서 누리꾼 A씨는 "팬클럽 가입 입금 오류로 중복 5번 입금한 사람에게 환불은 안 해주고 팬클럽 키트를 다섯 개나 보냈다"고 폭로했다.

당시 '후니월드' 측은 해당 팬에게 "은행 오류 부분은 안타깝지만 환불은 공지 유의사항에 안내된 바와 같이 중복 입금 및 개인의 실수 등 어떠한 경우라도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팬들이 한국 소비자보호원의 환불 규정을 언급하자 이들은 환불을 진행한 뒤 항의했던 팬들을 대상으로 임의로 팬미팅 뒷좌석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대중들은 '후니월드'와 강 씨의 행위들이 팬들을 기만했다고 비난, 차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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