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이던 퇴출 통보 "예쁜 사랑 하세요…밖에서" 돌직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이던 퇴출 통보 "예쁜 사랑 하세요…밖에서" 돌직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이던 퇴출

▲ 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이던 퇴출 (사진: 현아 SNS) ⓒ뉴스타운

교제 사실을 밝히며 일각의 응원을 모았던 가수 현아와 이던이 하루아침에 둥지를 잃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가수인 현아, 이던의 퇴출 결정 소식을 전했다.

앞서 현아와 이던은 열애설을 부인한 소속사의 입장과 달리 "속이고 싶지 않다. 2년째 사랑해 오고 있다"고 고백하며 논란을 자초했다.

특히 현아는 지난 11일 이던이 소속된 그룹 펜타곤의 신곡 '청개구리'를 자신의 SNS 계정에 홍보하는 등 입장을 더욱 분명히 했다.

'사랑'의 감정은 무엇보다 존중받아야 할 가치이지만 두 사람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갑을의 관계로, 소속사와의 계약 조건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간단한 문제다. 누구나 사랑을 할 수 있지만 특정 집단에서 그것을 규제할 경우, 그 집단에 포함된 개인은 반드시 규율을 따라야 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감정에 치우쳐 개별 행동을 한 현아와 이던이 팬들의 빈축과 외면을 극복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 결국 그들을 퇴출했다.

일찌감치 일각의 우려를 모았던 현아, 이던이 결국 안타까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위로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