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작 논란' 하하, 순간의 착각이 부른 구설수? "전화 받는 시늉도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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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작 논란' 하하, 순간의 착각이 부른 구설수? "전화 받는 시늉도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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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손동작 논란 (사진: 하하 SNS, 감스트 유튜브) ⓒ뉴스타운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가수 하하가 손동작 논란에 휩싸여 곤욕을 치르고 있다.

30일 여러 매체들은 "지난 28일 인터넷 방송 중이던 하하가 부모를 욕되게 하는 뜻을 가진 손동작을 취했다"며 하하의 손동작 논란을 전했다.

당시 인터넷 방송인 감스트의 콘텐츠에 출연한 하하는 "광고하려 하는 것이 아님을 약속드린다"는 뜻으로 깍지를 거는 손동작을 보였다.

하지만 하하의 손동작을 보고 일부 시청자들은 "은어가 아니냐"라는 의구심을 자아내며 손동작 논란에 날선 목소리를 높인 것.

삽시간에 퍼진 하하 손동작 논란. 특히나 앞서 개그맨 박명수의 와이프가 이와 같은 손동작 논란으로 질타를 받았던 바 논란이 과열됐다.

그러나 당시의 방송을 보고 있었던 시청자들은 "맹세하건데 하하 손동작은 약조의 의미였을 뿐이다", "부풀리기다. 전화받는 시늉도 못하겠네"라며 하하의 손동작 논란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기 시작했다.

하하 역시 손동작 논란에 "불건전한 의도로 손동작을 보인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재차 결백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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