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텔에서 술을 마시고 쓰러진 여중생이 병원서 숨져 논란이 일고 있다.
충북 청주시 흥덕경찰서는 27일, 전날 가경동의 한 모텔에서 술을 먹고 의식불명에 빠진 여중생 A(14)양이 숨진 사실을 밝혔다.
이 같은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사건 당시 모텔 내부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어린 나이의 A양이 숙박업소에 출입할 수 있었던 이유와 해당 업소가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급부상 중인 무인텔이였는지 여부에도 관심이 빗발치고 있다.
또 A양과 함께 있었던 학생들에 대한 처벌의 목소리도 쏟아지고 있다.
경찰은 A양의 사망 원인을 부검을 통해 밝힐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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