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JYP 계약 해지는 예고된 일이었나 "노래하는 게 무서워…자신감도 떨어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소미, JYP 계약 해지는 예고된 일이었나 "노래하는 게 무서워…자신감도 떨어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전소미 (사진: 전소미 인스타그램, JYP 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소속사 JYP와 아쉬운 이별을 맞았다.

소속사 측은 20일 "전소미와 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설명, 팬들에 아쉬움을 안겼다.

지난 2016년 아이오아이로 데뷔, 일 년 만에 아이돌 활동을 마쳐야 했던 전소미.

이후 JYP 차기 걸그룹으로의 활동이 점쳐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던 그녀에게서 전해진 소식에 팬들의 아쉬움이 짙어지는 상황.

특히 전소미는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 남모를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어 계약 해지를 결정하게 된 계기에 대한 우려도 모아지고 있다. 

전소미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 출연했을 당시 "연습생을 하다가 데뷔를 하게 됐는데 '목소리가 튄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 목소리를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노래부는 게 무섭더라"면서 "아이오아이 활동할 때도 노래로 평가를 받다 보니 자신감이 떨어졌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