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재명, 띠동갑 예비신부와 10월 결혼 "손부터 덥석 잡았다" 연애사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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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재명, 띠동갑 예비신부와 10월 결혼 "손부터 덥석 잡았다" 연애사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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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명 호소식

▲ 유재명 호소식 (사진: JTBC) ⓒ뉴스타운

배우 유재명이 호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을 모았다.

한 매체는 20일 "유재명이 띠동갑 예비신부와 오는 10월 혼인한다"고 전했다.

유재명의 예비신부는 연극배우로, 지난 2013년부터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유재명은 "손부터 덥석 잡았다"며 예비신부와의 애틋한 연애사를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바람'(2009)에서 정우(짱구 역)의 과외선생으로 열연하며, 이를 계기로 tvN '응답하라 1988'에 캐스팅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예비신부와의 호소식을 전한 유재명에게 팬들의 축복 어린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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