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김일중 "책임져 달라"…기러기 아빠의 억울함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배틀트립' 김일중 "책임져 달라"…기러기 아빠의 억울함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배틀트립 김일중 (사진: KBS 2TV '배틀트립') ⓒ뉴스타운

'배틀트립'에서 방송인 김일중이 이혼설을 해명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 김일중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김일중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자마자 "제가 여행 설계자로 '배틀트립'에 왔었다"며 입을 열었다.

김일중이 다급히 입을 연 이유는 바로 뜬금없는 후폭풍 때문. 지난 7월 김일중은 '돌싱 투어'를 진행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그로 인해 시청자들이 그를 '돌아온 싱글'로 오해해 연관 검색어에 '김일중 이혼'이 생긴 것.

김일중은 "이건 '배틀트립'에서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억울함을 호소하며 "돌싱 투어는 '돌아가자 싱가포르'라는 뜻이었다. 절대 이혼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얼마 전 기러기 아빠가 된 김일중은 자신의 SNS를 통해 활발히 홀로 남은 외로운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바. 황당한 이혼설 해프닝으로 김일중은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