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근황, 머리 질끈 묶고 "살 많이 빠져…60kg 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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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근황, 머리 질끈 묶고 "살 많이 빠져…60kg 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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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근황

▲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근황 (사진: KBS) ⓒ뉴스타운

비인두암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의 근황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우빈의 근황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이 게재, 오랜만에 공개된 그의 모습에 대중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우빈은 긴 머리를 한 그가 긴 투병으로 많이 야윈 모습을 보여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머리를 질끈 묶은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앞서 김우빈은 긴 투병으로 몸무게가 확 빠지며 60kg 대 초반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해져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바.

김우빈은 지난해 비인두암 투병을 고백하며 모든 활동을 멈추고 치료에 돌입, 그의 곁을 연인 신민아가 함께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곳곳에서 쏟아져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오랜만에 전해진 그의 근황에 그의 복귀를 향한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소속사 측은 그의 복귀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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