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딸, 이미 한국어 마스터 해…"어떤 상황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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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딸, 이미 한국어 마스터 해…"어떤 상황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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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딸

▲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딸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딸 등장을 알려 엄청난 임팩트를 남겼다.

오늘(1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다음주, 축구선수 박주호와 그의 딸이 함께 보낼 이틀의 일부분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박주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에 앞서 스위스인 아내의 미모와 그녀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의 비주얼로 이미 유명세를 끈 바 있다.

최근 K리그로 돌아온 박주호는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한국에 정착한 것을 두고 딸, 아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박주호는 "아내는 내가 후회없는 선택을 하길 바란다. 아내, 딸은 어떤 상황이나 어떤 장소여도 함께 하겠다고 내 부담을 덜어주려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아내는 한국어로 읽고 쓰는 것은 다 한다. 어느 정도 대화가 가능하다. 딸 역시 그렇다"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뽐내기도 했다.

아내, 딸의 미모로 이슈몰이를 했던 박주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어떤 모습을 공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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