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북 수해복구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이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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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북 수해복구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이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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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수해피해가 상상이상으로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미 민간의 지원이 시작됐고 민주노동당도 정치권이 이 문제에 대승적으로 나설 것을 이미 촉구한 바 있다.

오늘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북 수해 복구 지원문제와 관련해 여야 의원들로 조사단을 구성해 방북조사에 나설 것을 제안했다.

일단 한나라당에서 생필품이나 의약품 등에 대한 지원을 염두에 두고 이러한 제안을 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

우리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수용한 것으로 보며, 여야 정치권에 일단 형식과 절차에 구애받지 않고 대책을 마련 해 북의 심각한 피해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것이 시급하다는 재촉을 다시 한 번 더한다.

중요한 것은 너무 늦기 전에 정치권이 할 수 있는 공동의 행보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2006년 8월 7일민주노동당 대변인 박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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