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지차체들이 당선자가 전임자를 조사해 국회의원이나 차기 시장에 대해 잠재적 경제상대를 재기불능상태로 만들려는 시도들이 전국 곳곳에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의왕시도 전임시장 측에 대해 징벌적인 조사가 아니냐? 는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의왕도시공사에 이례적인 특별조사가 강도 높게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의왕시는 김상돈 시장 취임 이후 지난 7월 16일부터 오는 7월 27일까지 2주간에 걸쳐 의왕도시공사에 대한 특별조사를 강도 높게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의왕도시공사(사장 이성훈)측은 갑작스런 의왕시의 특별조사에 당황하고 있고 있는 상태다. 앞서 의왕도시공사는 경찰, 검찰, 감사원 조사도 받았으나 모두 이상이 없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 재임 시 크고 작은 21개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특히 2017년 경영평가에서 설립 이래 최초로 시군시설관리부문에서 46개 기관 중, 전국 1위 ‘가’ 등급을 달성하는 등 의왕도시공사는 지속적으로 발전해왔다.
오는 8월 임기가 만료되는 이 사장은 얼마 남지 않은 임기임에도 얼마 전 경영평가회의에서 2018년 하반기 경영목표와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관련부서 임원들을 독려하는 등 의왕도시공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와중이었다. 이번에 진행되는 시의 특별조사에 이전 조사가 이 사장을 겨냥한 표적조사 아니냐? 는 의혹을 낳고 있다.
김성제 전임시장 재임 시 중용된 사람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경영치적을 흠집 내기위한 조사가 아니냐?는 의혹으로 번져 일부 직원들은 표적조사가 아니냐? 는 의구심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 동안 시장 취임직후 여러 감사기관의 조사에도 아무런 지적도 받지 않았으며 임기만료가 다 된 도시공사를 시가 특별히 조사할 사안이 있는지는 모르나 표적조사이라는 강한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는 조사라는 지적도 있다.
이에 대해 의왕시청은 "민원이 들어왔기 때문에 특별조사를 할 수 밖에 없다"고만 말했으며 어떤 민원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중앙정치나 지방정치권에 관중지교는 없는 것인지 아쉽기만 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될 수도 있고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는 정치판이 점점 관중지교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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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비리, 승진비리, 지역 인사 청탁등 철저히 조사해 임원진과 과장급 이상 전원 다 조사해야 한다.
시민으로서 예산 공룡인 공사가 있는 것이 정말 불쾌하고 짜증이 난다.
그리고, 공사를 시설관리공단으로 격하 시켜도 된다고 본다.
조사해서 채용비리 승진비리에 연루된 직원된 파면 또는 보직해임하여
투명하게 조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