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감문면 문무리 마을회관/경로당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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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감문면 문무리 마을회관/경로당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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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

감문면 문무마을에 현대식 회관이 건립되어 1일 오전 11시에 박보생 김천시장, 임인배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시의원, 출향인사,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주민대표의 경과보고와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 박보생 김천시장과 국회의원의 축사, 준공테이프 커팅에 이어 주민들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 되었다.

김천시는 회관건립을 위해 사업비 1억원을 지원하고 주민 자체부담금 2천만원으로 총사업비 1억 2천만원의 지상2층 50여평 규모에 경로당, 회의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 하도록 하였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축사를 통해“이제는 외형에 치우치지 말고 피부로 느끼는 경제회생에 힘을 모으자”고 강력히 전제하고 앞으로도 주민숙원사업 해결과 농촌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 하였다.

또한 박희만 이장은“주민들의 오랜숙원사업 이었던 마을회관이 현실에 맞게 편리한 시설로 아담하고 산뜻하게 건립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고 회관건립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천시와 출향인들에게 마을주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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