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배우 김희애가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았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김희애는 평소 극 중서 보여준 이미지와 달리 평범한 엄마로서 토크를 이어나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희애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외모부터 내면까지 가꿀 수 있는 특급 비법을 공개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김희애는 최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허스토리' 관련 인터뷰에서도 "10년 동안 꾸준히 운동을 해왔다"라며 '운동'을 자신의 관리 비법을 꼽기도 했다.
이어 "매일 오전 5시에 일어나 2시간 동안 실내 사이클을 탔다. 몸에 익을 정도로 습관이 되니까 이젠 힘들지도 않다"라고 밝혔다.
건강한 방법으로 지금까지 완벽한 미모를 가꾸고 있는 김희애는 여전히 여자들의 로망으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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