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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효(孝)사상을 올바로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효(孝)의 본고장인 이 곳 융·건릉에서 왕릉, 석물 등 능의 구조를 비롯한 능 행차, 정조대왕의 효에 대한 이야기를 배우게 된다. 이와 더불어 조상 및 부모님 얼굴을 그려보는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참가자에게 간단한 기념품도 배포할 예정이다.
사적 제206호인 융·건릉은 사도세자와 그의 부인 혜경궁 홍씨의 무덤인 융릉과 조선 22대 정조와 그의 부인 효의왕후 김씨의 무덤인 건릉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도세자는 정조가 왕위에 오르면서 장헌세자라 하였고, 1899년에 의황제로 봉해졌으며, 정조는 효성이 지극하였으며 많은 인재를 등용하고, 조선 후기의 황금문화를 이룩했다.
앞으로 문화재청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효(孝)문화 체험 외에 다양한 문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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