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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혁신마일리지 포인트에 따라 상·하반기 2회에 걸쳐 1위에서 4위까지 시상하고 최우수상에는 시상금 50만원(개인은 30만원), 우수상에게는 30만원(개인 20만원), 장려상에게는 10만원을 각각 수여한다.
이번 평가에서 부서포상 최우수기관은 실과에서는 계백장군유적지관리사업소가 읍면동에서는 부창동이 선정됬으며, 개인포상은 계백장군유적지관리사업소 성경섭(관리담당)씨와 노성면 심윤무(사회복지9급)씨가 차지했다.
특히, 계백장군유적지사업소(소장 유병훈)에서는 기관 및 개인 최우수상을 차지해 명실상부한 혁신부서로서 위상을 과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혁신1번지를 자처하는 부창동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와 아울러 김민기 부창동장과 안진선(행정8급)이 개인부문에 장려상을 수상하게 되는 등 혁신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혁신마일리지제도 평가대상 항목으로는 혁신활동 및 시정혁신과제, 고객만족 행정과제, 수상 및 자원봉사실적, 혁신홍보와 지방혁신제안 및 참여 혁신연구동아리 연구모임 구성, 혁신관련 발표회, 각종 경진대회 참여 등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혁신마일리지제도 도입으로 혁신마인드 변화, 부서의 혁신 분위기 정착, 혁신 우수사례 공유, 고객감동 행정서비스 향상이 기대된다며 “계백장군유적지관리사업소와 부창동은 전 직원들의 혁신의지가 다른 어느 기관보다 높아 이번 평가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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